LG사이언스랜드

전체메뉴보기 검색 과학상자

물리 | 세종문화회관 파이프오르간 목록

주장* | 조회 : 1038 | 추천 : 6 | 2004-06-12



파이프오르간은 기원전부터 개발되어 왔고 지금도 근본적으로는 매 악기마다 똑같은 악기를 만들어내지 않는다. 그것은 하나 하나의 예술작품이고 매우 가치 있는 (건축되는) 악기이다. 파이프 오르간하면 우리 나라 에서는 세종 문화회관에 있는 파이프오르간이 떠오른다. 그만큼 크고 웅장한 소리를 내는, 비싼 악기로 인식 되어있다. 하지만 그 규모는 천차만별 이어서 심지어7mm부터 15m가 넘는 파이프의 크기 차이처럼 다양한 크기로 만들어지는 악기이다. 예를 들자면 팬플륫도 오르간족에 속한다. * 파이프 오르간은 모터로 바람을 일으키고 주석과 납 합금의 금속파이프와 나무 파이프로 바람을 통과시켜 여러 가지 음색의 소리를 내는 Acoustic 악기이다. 요즘은 전자기술의 발전으로 전자오르간은 파이프오르간 소리를 유사하게 흉내 내고 있다. 그렇지만 아주 좋은 전자오르간을 파이프오르간과 직접 비교해 본다면 누구나 그 차이점을 알 수 있다. 그 차이는 마치 연주회장에 가서 듣는 교향악과 라디오로 듣는 음악의 차이와 견줄 수 있다. 그만큼 스피커로 듣는 음향은 인위적인 느낌을 받게 되고 실증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다.



사진올리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