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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일반 | 비타민 환경호르몬 방영 (나의 생각) 1 목록

김영* | 조회 : 833 | 추천 : 5 | 2007-01-25



첫번째 사진은 LG화학에서 나온 LUMP 일명 떡 입니다.. 신재를 만들때 밀어내고 나온 떡 입니다... 구입을 해서 분류 작업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문제가 되고 있는 PC 카보네이트 LUMP 떡 입니다.. 우선 요근래 엄청 문제가 됐던 플라스틱 pc 환경호르몬 문제를 집고 넘어가야 할거 같아요~~ 저번주 일요일에 TV 프로 비타민에서 환경호르몬 특집을 방영했는데 저의 생각을 덭붙여 봅니다.. 일단 pc라는 플라스틱은 폴리카보네이트 라는 열가소성 수지입니다.. 특징은 쉽게 말씀 드리면 유리보다 100배 이상 튼튼하고 투명하며 변형도 쉽게 되서 어려운 모양의 물건도 만들수 있고 여러모로 실생활에 없어선 안될 꼭 필요한 플라스틱 입니다.. 간단하게 몇가지 예를 들자면 정수기통, 핸드폰케이스,컴퓨터케이스, 자동차,신호등,방탄핼맷 등등 여기다 열거를 다 할수 없을정도로 모든 분야에서 없어선 안될 플라스틱종류입니다.. 그래서 재생 플라스틱 중에서 가장 쓰임이 많고 값도 가장 비싼 수지 입니다.. 요번에 문제가 된건 pc수지에 열을 가하면 환경 호르몬이 분출되서 기형이 될 확률이 높다.. 이렇게 문제 제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건 언론을 이용해서 너무 과장되게 이슈거리가 되고자 퍼트린 결과라고 판단 됩니다.. 이문제는 제가 볼때는 겨울에는 감기걸리니깐 밖에 나가지 말아라.. 이 말이랑 다를바 없다고 봅니다..





PC LUMP 일상생활에서 집에 불이 나지 않는 이상은 또는 직접 플라스틱에 열을 가하지 않는 이상 환경호르몬 분출은 0 에 가깝고 오히려 미원이나 나무젓가락 에서 나오는 환경호르몬이 더욱 강력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특히 제가 어이가 없는것은 pc라는 수지는 플라스틱 중에서는 가장 고가의 제품이고 요즘 각광을 받는 플라스틱이고 제가 직접 경험해 본 봐로는 pc 보다는 (ABS,HIPS,PVC) 이 세가지 플라스틱이 가장 치명적이라고 말할수 있겠습니다.. 특히 PVC는 우리나라에서는 꼭 들어가야 하는 곳 말고는 이미 다른 플라스틱으로 대처를 했고 중국에서조차 수입을 꺼려하는 품목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약 2년 정도를 생활쓰레기에서 나오는 플라스틱을 모아서 분리를 해서 직접 태워보고 냄세를 맡아서 각각 플라스틱을 구분을 해서 다시 분쇄를 쳐서 그것을 열을 가해서 국수 가락처럼 뽑아서 다른 새로운 제품으로 만드는 작업을 했습니다.. 정말 분진도 엄청 코로 마시고 직접 토치라는 열 기구로 플라스틱을 녹여 코로 냄새를 맡았었는데 멀쩡합니다.. 또한 아이들이 쓰는 젖병 장난감 여성 생리용품 등등은 수십번 공정을 거쳐 더더욱 안심하시고 쓰셔도 됩니다.. 그러니 환경호르몬 문제는 여기서 일단락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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