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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 10년 키운 토종자라 목록

이정* | 조회 : 1708 | 추천 : 0 | 2007-07-27



* 자라 자라의 네다리는 크고 짧으며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다.머리와 목을 등갑속으로 완전히 집어넣을 수 있으며 주둥이 끝은 가늘게 튀어 나왔고 아렛입술과윗입술은 육질로 되어있다. 하천이나 연못에 살면서 5~7월에 물가의 흙에 구멍을 파고 산란한다. 자라는 거의 물속에서만 살며 등갑은 부드럽고, 거북처럼 단단한 부리가 없는대신 날카로운 이가 있다.





* 붉은 귀 거북(참조한 사진입니다 - 출처 네이버) 애완용으로 수입되어 버려지거나 방생되어, 전국의 주요하천으로 퍼져 생태계 교란동물로 불리는 붉은 귀 거북. 토종물고기를 잡아먹고 천적이 없으며 배설물은 녹조의 원인이된다 자라와는 달리 이빨이없고 단단한 부리가 있으며, 등갑은 딱딱하고 육지와 물을 자주 들락날락 거린다





* 물속에서 꺼내 찍은 자라사진. 발가락의 물갈퀴 보이시죠. 주둥이도 거북과는 많이 다릅니다. 뒤집어 배쪽을 찍으려고 했으나 늘어나는 목과 다리를 이용해 발딱발딱 다시 원위치 시키기를 얼마나 잘 하는지 찍을 새가 없어서 못찍었습니다.





* 목을 길게 빼서 물밖으로 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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