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사이언스랜드

전체메뉴보기 검색 과학상자

생물 | 거미와 무당벌레 목록

권성* | 조회 : 1265 | 추천 : 173 | 2009-11-13



안녕하세요 저는 과학에 관심있는 권성빈 이라고 합니다. 이걸 찍게된 동기는 제가 도서관을 가다가 놀이터를 가게 되었습니다. 놀이터에서 잠시 놀다가 위쪽을 받는데 거미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자세히 관찰하게 되었는데 무당벌레가 붙어 있었습니다 거미의 먹을거리가 된 무당벌레를 제가 찍게 되었나봐요. 신기하였습니다 )놀이터에서 거미를 찍은 모습





정말 힘들게 찍었습니다 그리고 잘 못보는 광경이라 옆에 있던 카메라에 찍어 났습니다 제가 손으로건들어 보니 도망가네요 ^^ 제가 동물에 관심이 있다보니 찍게되네요 이걸 밤에 찍느라 사진이 고르지 못했어요 지금 무당벌레가 움직이지 않는것 보니 기절했거나 죽은 상태인가봐요 무당벌레가 죽은체 대롱대롱 매달려 있어요





계속 손가락으로 건드려 보았는데 도망가네요 거미도 겁을 먹었나봐요 거미도 겁이 있는지 처음 알았아요. 그런데 왜 무당벌레등의 벌레는 거미줄에 붙으면 거미줄을 끊지 못할까? 궁금하죠? 그이유는 거미줄은 가장 탄탄한 천연 섬유이며 동일한 굵기의 강철선도 그만큼 질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모든 거미가 거미줄을 만드는 것은 아니고 거미줄을 만드는 거미도 종류에 따라 실이나 집의 모양이 다릅니다. 거미 몸 안에서 액체상태의 단백질이 관같은 부분을 통과하면서 특수세포에 의해 물이 제거되고 이 물의 수소성분은 관의 다른 부분에 공급돼 산성물질이 만들어집니다. 이 산성물질과 액체단백질이 만나 분자 사이에 서로 연결고리가 생기면서 질기고 탄력이 좋은 거미줄이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이는 헥사메틸렌디아민이라는 염기성 물질이 아디프산이라는 산성물질과 결합하여, 물이 빠져나오며 나일론이 만들어지는 것과 매우 유사한 반응입니다. 거미줄은 방탄조끼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케블라보다 훨씬 강하고 탄성이 좋고, 강철보다 5배나 튼튼하다고 합니다. 이제 궁금증이 풀리나요??? 여러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사진올리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