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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달 목록

권성* | 조회 : 1197 | 추천 : 167 | 2009-11-27



안녕하세요 저는 권성빈이라고 합니다 저는 과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우선 이 사진은 초승달을 찍은것 입니다





이건 아침에 찍은 초승달 사진입니다 여러분 달의 요약 아세요 제가 한번 설명해볼께요^^ 지구 주위를 돌고 있는 자연위성이며,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천체입니다.





이건 좀 달이 밝을떄 찍은것입니다 밑에도 마찬가지죠 디지털카메라로 이걸 찍는데 처음엔 잘 못찍었어요 왜냐하면 창가에서 하느라 플래시가 터지면 비 춰서이죠 ^^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힘들게 찍었어요)





달이 참 밝죠?달의 표면을 천체망원경으로 살펴보면, 원형의 움푹 파인 구조를 볼 수 있다. 이는 크고 작은 운석과의 충돌에 의해 생성되었으며, 이를 운석구덩이(크레이터)라고 부른다. 1609년 갈릴레이가 망원경을 통해 달을 처음 관측한 이후, 크레이터에 대한 관심이 커져있어요. 20세기 중반까지 화산에 의해 생성된 것이라고 생각되어 오다가 1890년대에 미국 지질조사소의 길버트(Gilbert)가 충돌에 의한 것이라고 처음으로 주장하였다. 달은 46억 년 전 태양이 생성될 무렵 만들어진 작은 미행성들의 충돌과 결합과정을 통해 만들어졌습니다 달의 표면이 딱딱하게 굳고 난 이후, 그때까지도 남아있던 많은 미행성들(운석)과의 충돌로 운석구덩이가 생겼어요. 그래서 대부분의 운석구덩이는 생성 이후부터 약 38억년 전에 만들어졌습니다 운석이 달 표면과 충돌하면 운석체는 증발하고, 충격파가 달 지층 아래로 전달된다. 이때, 구덩이로부터 많은 물질들이 사방으로 날아 흩어지지만, 대부분의 물질들은 다시 떨어져 구덩이를 메운다. 구덩이의 가장자리는 폭발로 날아간 물질들이 쌓인 곳이다. 또한, 충돌에 의해 날아가는 물질 중 속력이 큰 것들은 주변부에 새로운 구덩이를 남기기도 하며, 티코나 케플러 운석구덩이와 같이 젊고 큰 구덩이 주변에서는 물질들이 수백, 수천 km까지 연장되어진 밝은 빛의 줄기(광조 ; crater ray)를 볼 수 있다. 현재 지름 수십Km에서 200km가 넘는 것까지 다양한 운석구덩이가 발견되었다. 이들에게는 철학자, 과학자, 천문학자의 이름이 붙어졌습니다 이제 달에대해 이해 되시나요???앞으로도 lg사이언스에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건 마무리로 설정할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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