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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일반 | 서포터즈 미션>방학 활동 올리기(과학주제) 목록

송유* | 조회 : 506 | 추천 : 5 | 2011-08-13

제가 첫번째 인것 같네요^^

방학은 아니지만 ..  그래도 이번 년도 입니다.. (날짜가 2006년으로 되어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제가 간곳은 부산에 아쿠아리움인데요.

해변가에 갔다가.. 아쿠아 리움에 갔습니다.

 

물속 생물들도 과학 맞겟죠? 지금 보시는 이 사진은 바다 깊은 곳에 사는 게...? 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음 사진은~!!!!!! 신기한 해파리~

꼭 계란 노른자 모양 처럼 생겼습니다!

저는 부산 아쿠아리움에 가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바다 깊은 곳에 생물들이 살다니..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방학숙제를 이 바다 심야 생물들을 조사했습니다.

 

네이버에 검색을 하니 이런 글이 있었습니다.

최초의 해양 생물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바다 속에는 2만 종의 물고기가 있으며, 이중 1/4만이 발견되어 분류되어 있다고 한다.

53개국에서 300명 이상의 과학자가 참여한 해양생물 조사 (Census of Marine Life, COML) 프로젝트는 10억불의 연구비로 10년 동안 수행되었으며 2010년 완료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이미 21만종의 해양생물이 보고되었으며 2백만종 이상이 최종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COML 에 참여한 과학자인 캐나다 Dalhousie 대학의 R.O’Dor 는 “매주 약 3종류의 새로운 종이 발견되고 있다. 대부분은 우리가 이전에 탐사해 보지 못했던 지역에서 발견된다” 라고 말했다.

이러한 성과는 과학자들로 하여금 새로운 지역을 탐사와 미세한 생물을 찾아낼 수 있해 준 기술의 덕분이다. COML 의 기술관련 책임 과학자인 Rhode Island 대학의 D.Farmer 는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거나 기존 기술이 개선될 때마다 바다로 향한 새로운 창이 열린다” 라고 말했다.

원격 조정 잠수정의 개발을 통해 과학자들은 극지 바다나 중앙대서양 해령과 같은 더 깊고 더 차가운 물속을 탐사할 수 있게 되었으며 보다 나은 음파탐지기를 통해 다른 물기고 종류를 찾아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컴퓨터 칩을 전기식 꼬리표와 같이 사용함으로써 물고기의 이동을 추적하고 심장박동이나 온도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이와함께 연구진은 플랑크톤과 같은 작은 생물의 경우 DNA 를 활용해서 종류를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뉴욕 Rockefeller 대학의 J.Ausubel 는 “이 조사에는 새로운 어종마다 DNA 바코드를 부여하는 것이 포함된다. 이는 5년 전만해도 불가능했던 일이었다” 라고 말했다.

 

 우리의 아름다운 지구 !!!!!

영원히 지켜요!

 

이상 귀여미 서포터즈 송유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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