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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우주

 

우주 최초의 폭발이 있었을 때 우주는 하나의 점이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보였지만 그 안에는 무한에 가까운 뜨거움과 현재 드넓은 우주 속 별들을 만들기에 충분한 물질들이 가득 차 있었답니다. 우주에서 보면 지구는 아주 작은 점에 불과할 것입니다. 인류는 그 점에서 태어났고, 그 점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이제 막 그 점에서 나와 근처에 있는 위성 하나를 탐사했을 뿐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우주의 아주 먼 곳까지 바라보고 있으며 인류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지구는 수권, 지권, 기권, 생물권, 그리고 지구대기권 밖의 외권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그 외권은 우리가 흔히 우주라고 부릅니다. 우주라고 하면 지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분리된 곳, 별개의 곳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지구와 우주는 끊임없는 상호작용을 하고 있답니다. 사실 지구도 우주의 일부니까요.


새벽이 되어 하늘이 밝아지기 시작하면 우리의 몸은 자연스럽게 아침을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 태양이 떠오르고 사람들은 일상 생활을 시작합니다. 식물들은 태양으로부터 에너지를 얻어 물과 이산화탄소로부터 산소와 양분을 얻어냅니다. 태양은 지구에서 보면 상당히 크지만 실제로 매우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태양의 활동은 지구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날씨가 변하는 것도, 구름이 생기는 것도, 비가 오는 것도 해류가 흐르는 것도 태양으로부터 오는 에너지 때문입니다. 태양의 활동은 지구의 기후를 변화시키기도 합니다. 또 극지방에서 오로라가 생기게 하며, 자기폭풍을 일으켜 인류에게 큰 피해를 주기도 하지요.


해가 지면서 어둑어둑해지면 낮에 보이지 않았던 별이 하나 둘 모습을 드러냅니다. 별들은 온도에 따라 다른 색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별빛은 거의 진공 상태인 우주 공간을 거쳐 우리에게 다가오지만 우주 공간에 존재하는 티끌이나 기체 등에 의해 조금씩 빛의 세기가 줄어듭니다. 하지만 지구의 대기를 들어오면서 굴절 등의 현상이 일어나게 되고 그 덕분에 지구에 있는 우리는 반짝이는 별을 볼 수 있게 됩니다.

밤하늘에서는 달을 볼 수도 있습니다. 달은 거의 둥근 구이지만 태양, 지구, 달이 이루는 각도에 따라 태양빛이 도달하는 달의 표면이 달라지기 때문에 매일 우리에게 다른 달의 모양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변화를 ‘달의 위상 변화’라고 합니다. 매일 밤 달을 유심히 관찰하면 달 표면의 무늬는 거의 일정함을 알 수 있는 데, 이로부터 우리는 달이 우리에게 한쪽 면만을 보여준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달은 태양과 더불어 밀물과 썰물을 생기게 해서 우리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달은 인류에게 가장 가까운 천체 중 하나입니다.그래서 가장 좋은 탐사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현재까지 인류가 직접 탐사한 천체는 달이 유일합니다.


태양계를 벗어나면 수없이 많은 태양과 같은 항성을 만날 수 있습니다. 태양과 같은 항성들은 대체로 여러 개의 행성들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이런 체계를 ‘항성계’라고 합니다. 우리가 밤하늘에서 보는 별들은 사실 거의 대부분이 행성들을 거느리고 있지요. 하지만 너무 멀리 있기 때문에 우리 태양계 행성을 제외한 외계행성들은 우리 눈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 별들은 무리를 지어 모여있기도 합니다. 별들이 무리를 짓고 있다고 해서 가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가깝더라도 빛의 속도로 가더라도 상당한 거리가 될 것이니깐요. 별들이 무리를 이룬 것을 ‘성단’이라고 합니다. 우주에는 이러한 성단들이 더 크게 모여 ‘은하’를 구성합니다.우리 지구가 포함되어 있는 은하를 ‘우리은하’라고 합니다. 우주에는 수없이 많은 은하들이 있습니다. 은하들도 무리를 이루어 더 큰 집단이 되는데 은하들이 모인 ‘은하군’이 있고 ‘은하군’들이 모여서 ‘은하단’을 이루고, 이 은하단이 모여 ‘초은하단’을 이룬다고 합니다. 알고 보니 우주도 학교처럼 복잡하네요. 마치 학생이 모여 소집단을 이루고, 소집단이 모여 학급을 이루고, 학급이 모여 학년을 만들고, 학년이 모여 학교를 이루는 것처럼 말이죠.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우리 지구가 이런 우주 속에 속해있다는 사실과, 우주 끝에 있는 별조차도 ‘빛’이라는 수단을 통해 지구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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