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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건설/기계 관련 > 건설 | 토목감리기술자

직업 개요

도로, 댐, 고속도로 등의 건설에 있어서 품질관리, 예산관리, 공정관리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공의 모든 과정을 확인, 관리, 감독한다.

업무 내용

1. 착수회의를 통해서 감리방법, 감리방향 등을 수립한다. 2. 설계도서와 시방서에 의거 시공이 이루어지는지 여부를 체크리스트 등으로 점검한다. 3. 지정된 재료를 사용하거나 요구되는 품질을 확보하는지 파악하기 위해 시험에 입회하며 시험결과를 비교한다. 4. 문제점을 발주자에게 보고하고 시공자에게 시정을 요청한다. 공사 진행 과정별 행정업무로 기초검사, 중간검사, 각종 감리보고서를 작성한다. 5. 품질관리, 공사관리, 안전관리 등에 대해 기술지도를 한다.

필요 적성/능력

평소 물리, 수학, 지리, 기술가정, 디자인 과목에 관심이 많아야 한다. 또한 분석적 사고와 꼼꼼함을 가지고, 협동심과 자기통제력이 뛰어난 사람에게 적합하다.

교육 / 자격

토목감리기술자가 되기 위해서는 전문대학이나 일반대학에서 토목공학 관련 전공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고등학교에서 토목과를 졸업하고 현장 경험을 쌓아 기술자가 되는 경우도 있다. 토목공학과에 입학하면 정역학, 동역학, 재료역학, 유체역학 등 공학의 기초과목을 배우고 구조역학, 토질역학, 암반역학, 측량학, 수리학, 수문학, 상하수도공학, 철근콘크리트공학, 교량공학, 도로공학, 철도공학, 터널공학, 댐공학, 항만공학, 토목설계 및 시공학, 지질학 등을 배우게 된다. 주로 건설회사나 토목엔지니어링회사에 취업하며, 그 외에 토목공사전문업체, 상하수도전문공사업체, 도로포장전문공사업체, 철도궤도전문공사업체 등에 취업한다. 그리고 중앙 부처나 지방자치단체의 기술직 공무원이 될 수도 있으며, 연구소에 취업하기도 한다. 주로 공개 채용을 통해 취업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다른 토목공학기술자에 비해 관련 분야에서의 경력과 경험이 중요하기 때문에 경력직을 선호하는 편이다.

직업 전망

고속도로, 교량, 댐 등과 같은 토목공사에는 반드시 토목감리업무가 수반되어야 한다. 토목감리기술자의 고용은 정부 및 지자체의 국토개발 정책과 민간 건설경기에 영향을 받는다. 현재 4대강 중심의 토목공사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여타 토목 건설경기는 좋은 편이 아니다. 우리나라는 도로, 항만 등 SOC(사회간접자본)에 대한 투자가 어느 정도 일단락된 상태이므로 토목공사에 대한 수요가 급속히 증가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어 토목감리기술자의 고용은 다소 감소할 것이다. 그러나 해외공사 수주가 증가하고, 환경개선 및 복원 관련 공사, 신재생에너지 및 여가시설 관련 단지조성 등에 대한 공공 및 민간의 투자가 늘어난다면, 전문성 있는 토목감리기술자에 대한 수요는 꾸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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