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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대회 기계 과학 노하우
관련대회가 없습니다. 24 (능동초등학교)

청소년 과학 탐구 대회의 기계과학 분야는 미션이 주어지고 그 미션을 수행하는 과학상자 조립을 하는 것입니다.

 

이 대회는 전국 대회와 시도 대회가 조금은 다르게 운영됩니다.

 

전국 대회는 과학 상자 재료를 주지만 시.군 대회나 도 대회는 자신이 과학 상자를 지참해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 시.군 대회이서는 조금의 부정이 있을 소지가 있습니다. 즉 체인이냐 몇 개의 나사 등 자신이 원하는 것의 조립이 편하게 조금의 손을 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매년 시.도대회는  말이 많습니다. 그리고 시. 도 대회는 아직도 심사위원분들이 바뀐 규정을 숙지하지 못하고 무조건 크게 만들면 큰 상을 주는 경향도 조금은 남아있습니다.

 

기계 과학 분야가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학생들은 미리 준비한 큰 것을 만들었고, 그런 작품들이 큰 상을 받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매년 대회가 진행될 수록 작품은 크지지만 그 속의 과학 원리에 대해서는 등안시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007년인가부터 미션을 주고, 그 미션을 수행하도록 했는데, 그 당시 지역 교육청과 혼란이 많았습니다. 갑자기 전국 대회 요강만 바뀌다 보니, 각 시도 심사위원분들이 그 요강을 숙지하지 못하고 무조건 큰 것을 만들면 상을 준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대부분의 지역교육청 대회도 심사위원분들이 전구 대회 요강을 숙지하고 미션을 주고 미션을 수행하는 식으로 대회가 진행됩니다.

그러다 보니 사전에 내가 무엇을 만들 것이다 구상을 하고 조금 만들어 가는 것은 이제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만들어 간 것을 풀어야 하니 시간이 더 소비될 뿐입니다.

그러니 이제는 기계과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각 부품의 명칭을 알고, 그 부품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각 부품의 작동 원리 등을 알고, 창의적으로 만드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합니다. 예전 처럼 책이 있는 것을 만들어서는 높은 동수를 받을 수 없습니다. 즉 조건과 미션이 있다보니 조건과 미션을 수행하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지역 교육청 대회에서는 그러다 보니 대부분의 학생들이 제대로 된 미션을 수행하지 못합니다. 책을 보고 만드는 연습만 한 학생들이 미션을 받고, 책에 나오지 않는 미션이면 당황하고 아무것도 못 만들고 나오는 경우가 허다입니다.

그러니 이제 기계과학은 스스로 미션을 던지고 그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으로 연습을 해야 합니다.

가령 워킹 로봇을 만들어 본다든지, 물건을 잡아 옮기는 로봇을 만들어 본다든지, 물건을 들어 올리는 로봇을 만들어 본다든지 다양한 미션을 스스로 제시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연습해야 합니다.

다만 지역 교육청 대회는 새로운 미션보다는 전년도나 전전년도 전국 대회 미션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니, 우선 지금까지 나왔던 미션들을 연습하는 것이 지역 교육청 대회에서 좋은 결과을 얻는 방법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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