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찾기

정보찾기호기심해결사

호기심해결사

과학에 대한 궁금한 질문과 답변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사진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건지...원리를 알려주세요

흑백 사진에서는 은을 사용하여 상을 영구히 보존합니다. 사진 촬영용 필름은 빛에 반응하는 은화합물(주로 할로겐화은)을 작 은 결정으로 만들어 젤라틴 유제와 혼합하여 투명한 플라스틱 지지체에 바른 것입니다. 카메라의 셔터를 누르면 조리개가 열 렸다 닫히고 그 사이에 렌즈가 필름 위에 피사체의 상을 비추 게 됩니다. 이 때 필름이 빛에 노출되는 것은 아주 짧은 순간이 지만 결정 속에서 화학변화를 일으키기에는 충분한 시간입니다. 컬러 사진은 빛의 3원색 (빨강, 녹색, 파랑)을 이용하여 무한 한 색을 필름에 담을 수 있습니다. 컬러 필름에는 3원색의 빛 에 반응하는 3개의 층이 있어 위층은 파란 빛에, 가운데층은 녹 색 빛에, 바닥층은 빨간 빛에 반응합니다. 렌즈가 컬러 필름 위 에 어떤 물체를 비추면 그 물체가 지닌 색의 양에 따라 3개의 층이 감광됩니다. 그리고 컬러 필름의 현상액에는 색을 내는 발 색제가 들어 있어 현상에 의해 만들어진 은에 색소가 붙습니 다. 정착액으로 은을 녹여내면 색소만 남습니다. 필름상의 색 은 피사체와 2차색 관계로 재현됩니다. 위층은 옐로(노랑), 가 운데층은 마젠타(빨강), 바닥층은 시안(파랑)의 순. 음화는 피 사체와 같은 색을 얻기 위해 인화하는데, 인화지에도 이같은 3 개의 층이 있어 마찬가지 과정을 거치게 되고 최종적으로 원래 의 색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수정 삭제
이 호기심에 0개의 호기심 해결 답변이 있습니다. 호기심 답변하기
관련주제가 없습니다.
내과학상자담기  E-MAIL 프린트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RSS

나도 한마디 5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호기심 질문하기 목록

같은 분야의 인기 있는 호기심

일반건전지와 충전용 건전지의 차이를 알고싶습니다.. (1) 관리* 2003-08-27 기다리는 중
왜 한증막에선 화상을 입지 않을까? (0) 호기심지* 2014-09-24 기다리는 중
왜 만화나 게임에서는 독을 녹색으로 표현할까요? (7) 강지* 2008-01-04 기다리는 중
양초에 불을 붙일 때 심은 먼저 타지 않는 이유 (0) 강지* 2009-12-02 기다리는 중
10분 안에 전기자동차를 충전할 수 있는 배터리가 있다? (0) 호기심지* 2020-03-05 답변1

내 당근 보러가기

내 뱃지 보러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