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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도 결국 다른 별들 처럼 죽게되나요?

태양은 수소와 헬륨의 기체로 된 별입니다.태양의 표면 온도는 약 6000도로 상당히 높은 온도입니다.그러나 다이아몬드가 녹 는 온도보다 더 뜨거운 6000도에서도 핵반응이 일어 나지는 못 합니다.핵반응이 일어 나려면 천만도 이상의 고온이 필요합니 다.그런 고온이 있으면 아인슈타인의 E=MC2에 의한 질량이 에너 지로 바뀌는 핵반응을 만들 수 있습니다. 태양은 현재 내부의 1500만도의 열로 인하여 수소를 헬륨으로 바꾸는 핵융합 반응을 일으키고 있습니다.정확하게 말하면 4개 의 수소 원자핵이 한 개의 헬륨 원자핵으로 바뀌는 핵 융합 반 응입니다.태양은 1초에 약 5억9천 7백만톤의 수소를 5억 9천 3 백만톤의 헬륨으로 바꾸며 그 차이인 400만톤의 질량이 에너지 로 바뀌어서 이것이 열과 빛에너지의 형태로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1초에 400만톤의 질량을 소모 한지 50억년이 지났지만 태양은 이제 겨우 약 0.3%의 질량을 소모 했을 뿐입니다. 태양이 생긴지 50억년이 지난 지금 약 27%정도의 수소가 헬륨으 로 바뀌어 있습니다.그래서 태양의 내부는 헬륨의 재로 쌓여가 고 내부 온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수소가 모두 헬륨으로 바뀌면 태양은 소멸하는 것이 아니고 태양이 점점 뜨거워져서 내부온도가 1억도를 넘게되면 이로 인해서 헬륨은 또 탄소로 바 뀌는 핵 반응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러면 태양은 헬륨과 수소가 타는 2개의 난로가 생기게 되어 점점 더 뜨거워 지고 이것이 점점 별의 표면으로 이동하고 그래 서 태양과 같은 크기의 항성은 결국 크게 부풀어 오릅니다.결 국 수성의 궤도까지 잠식할 수 있는 크기인 40배까지 커질 것이 며 붉은 색으로 변할 것입니다. 그것을 적색 거성이라고 합니 다. 그리고 적색거성은 점점 에너지를 잃게되고 밀도는 커지며 크기가 작아지는 백색왜성으로 변합니다.이때 이 백색왜성의 밀 도는 한 스푼의 무게가 1톤이나 나가는 고밀도의 별이 됩니다. 그리고 백색왜성은 흑색왜성으로 일생을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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