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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땀샘이 있다?

개의 땀샘은 발바닥이라고 그렇게 많이들 알고 계시는데 엄밀히 말하면 발뒤부분입니다. 하지만 이 땀샘이 워낙 작다보니 체온조 절을 입으로 많이 하는거죠. 강아지가 특히 더워하는 여름에는 강아지 털을 다 밀어주기 보다 는 배부분과 발바닥만 밀어줘도 상당한 시원함을 느낄수 있답니 다. 강아지는 배를 깔고 바닥에 눕는걸 좋아하기 때문에 배부분 의 털이 짧다면 방바닥의 시원함을 더욱 잘 느낄수 있겠죠. 땀샘 이 있는 발바닥쪽도 짧게 잘라주면 체온조절에 용이 하답니다. 엄밀히 말하면 강아지의 땀샘은 피부가 아니라 발바닥이 있는 발 뒤쪽부분이며 이 부분이 워낙에 작다보니 혓바닥이 체온조절을 많이 도와주는 쪽이죠. 네이버 지식 naabee0404님의 글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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