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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는 일종의 자원?

중국 쑤저우(蘇州) 하이테크단지의 한 황금재생처리기업은 전기 도금 폐액, 낡은 전기회로판, CPU 등 전자 폐품들로부터 매달 평 균 10킬로그램의 황금을 추출해내고 있다. 이와 같이 폐품을 재 생 이용하는 사례는 매우 많다. 버려진 플라스틱으로는 휘발유 와 디젤유를 제련해낼 수 있으며 유기 쓰레기는 복합비료로 사용 될 수 있다. 더욱이 낡은 전지에서는 카드뮴, 니켈, 망간, 아연 등 값비싼 중금속을 얻어낼 수 있다. 이러한 사례들는 '쓰레기는 일종의 자원'이라는 관점을 잘 증명 할 뿐만 아니라 절약형 사회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과학기술 함량 이 꼭 필요한 것임을 보여준다. 만약 과학기술의 지지가 없다면 이런 폐품들도 신기한 자원으로 '변신'할 수 없을 것이다. 전문가들은 "절약형 사회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없어서는 안 되 는 순환경제는 바로 과학기술면에서 생산기술과 자원절약기술, 환경보호기술 시스템을 서로 결합시켜 단위당 에너지를 생산하는 데 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생산과정에서 오염물질 배출을 줄이며 심지어 배출물질이 없도록 함으로써 물질자원의 순환사용과 생태 환경의 평형을 이루며 최종적으로는 사회와 경제의 지속적인 발 전을 실현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로부터 볼 때 순환경제를 적극 발전시키려면 과학기술 진보를 떠날 수 없으며 과학기술의 지지가 없다면 '절약형 사회'는 매우 취약할 수밖에 없다. 현재, 과학기술 진보에 따라 절약능력을 높이려면 우선 중국 사 정에 맞는 절약 기술과 제품을 연구 개발해야 한다. 자원과 에너 지 이용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자원절약을 가속화하는 새로운 기 술, 새로운 제품 및 새로운 재료를 보급함으로써 과학기술 진보 로 에너지 절약이라는 새조류를 이끌고 과학기술이 전 사회를 위 해 봉사하도록 해야 한다. 자원절약에 유리한 신기술, 신제품에 대한 사회의 광범위한 수 요 역시 절약형 기술과 제품을 발전시키는데 거대한 공간을 마련 해주었다. 상하이 과학기술 성과 촉진회가 인터넷을 통해 무료 로 제공한 5만 여 가지 과학기술 성과정보 가운데 전자 감응등, 신형 에너지 절약 건축자재, 도시 쓰레기 이용, 차단식 수질 정 화 등 자원 절약형 과학기술 성과의 클릭율이 제일 높았다. 하지만 현실생활 가운데서 일부 절약형 성과와 제품들의 보급사 업은 결코 순조롭지 못하다. 상하이 한 민영기업소가 20여 년 간 의 연구를 거쳐 개발해낸 도시 쓰레기로 녹색 건축자재를 생산하 는 생물화학처리 기술은 산업화과정에서 수차례 실패했다. 1960 년대 중국에 도입된 환경보호 건축자재인 엔철(entrail)도 콘크 리트의 열차단, 보온 등 에너지 절약면에서 뚜렷한 특징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널리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 이로부터 볼 때 절약형 사회를 건설하는 가운데서 과학기술의 작 용이 충분히 발휘하기 위해서는 아직도 많은 현실적인 과제들을 해결해야 할 것이다. 즉, 절약형 기술의 연구개발, 부화, 양도, 산업화 발전 매커니즘을 하루 빨리 건설하는 문제, 자원형 제품 의 보급사용에 유익한 시장환경을 구축하는 문제, 과학기술 성 과 전화과정에서 자금·응용 문제 등을 해결해야 할 것이다. 상술한 문제들을 해결해야 '쓰레기 역시 일종의 자원'이라고 말 할 수 있을 것이며 절약형 사회를 건설하는가운데서 과학기술이 지주, 기초로서의 작용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http://techtrend.kisti.re.kr/ (http://www.chinainfo.gov.cn/data/200508/1_20050818_116777.h 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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