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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십7만 그루 나무, 화장실 변기속으로..

화장실에 한 번 갈 때마다 숲이 파괴된다? 재생의 여지가 없는 화장실용 화장지가 숲을 파괴하는 주범일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 됐다. 생태학자들의 모임인 WWF는 매일 지구촌에서 170,000 그루의 나 무가 하수구를 통해 나가거나 정화조로 버려지는데도 소비자들 은 이를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화장지를 제조하는 대형 업체들은 재생종이로 화장지를 만 들지 않기 때문에 멀쩡한 나무들을 베고 화장지의 고품질을 자랑 하기 위해 자연상태의 산림을 무차별하게 벨 뿐 아니라 남아메리 카, 캐나다, 미국, 남아프리카, 러시아, 아시아와 유럽 등지에 서 공급받은 목재를 한 번 사용한 후 휴지통이나 화장실로 버리 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재생종이로 만든 화장지는 품질이 떨어진다고 믿는 것은 오산이라며 재생종이로 만든 화장지를 사용할 것을 권했다. 한 편 유럽사람들이 일년에 사용하는 화장지의 양은 평균 13kg에 이 른다고 한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출처: 과학향기 (http://scent.kisti.re.kr/scent/board/webzine_mon.jsp? pub_date=200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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