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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레가 없어 힘든(?) ‘상어’

원추형의 몸에 칼 모양의 꼬리지느러미, 이빨 모양의 거친 비늘 로 덮힌 피부와 함께 사나운 성질로 우리를 공포스럽게 하는 상 어. 그들에게도 남모르는 아픔이 있었으니 다른 어류에는 있는 부레 가 없다는 것이다. 부레는 공기를 채워 떠오르고 가라앉는 걸 조 정하는 것으로 어류에 있어서는 아주 중요하다. 이러한 부레가 상어에게는 없으니 상어는 어떻게 물에 뜰까? 상어는 부레 대신 지방질의 아주 큰 간을 갖고 있는데 지방은 물보다 가볍기 때문 에 이 지방질의 간이 상어가 물에 뜨는 것을 돕는다. 하지만 그 렇더라도 가라앉지 않으려면 상어는 계속 헤엄을 쳐야 한다. 또 헤엄치며 아가미 구멍으로 물을 받아들이고 내보내지 않으면 숨 을 쉬기 어렵다. 출처: 과항향기 (http://www.kisti.re.kr/yesKISTI/Briefing/Scent/webzine/webz ine_fri.jsp?pub_date=200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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