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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모스는 코끼리의 몇배나 더 컸나요?

홍적세 중기부터 후기까지 빙하기에 걸쳐 생존한 장비목의 포유 류이다. 어금니는 엘레파스라는 능판이 모여 빨래판 모양이고, 굵으며 나선상으로 휘어졌다. 얼음속에서 죽은 매머드가 알래스 카 등지에서 많이 발견되며, 한랭지방에 적응하였다. 인류의 구 석기시대 사냥대상이었다. 학명 Elephas primigenius 분류 장비목 분포지역 유라시아·북아메리카 크기 크기 3m 본문 홍적세 중기부터 후기에 걸친 빙하기에 생존하였다. 특히 중기 에 생존했던 것은 고형(古形) 매머드라고 한다. 크기는 3 m가 넘지만, 코끼리로서는 중형으로 약간 큰 부류에 들 정도이다. 어금니는 엘레파스라의 공통적 특징인 능판(稜板)이 많이 모여 서 빨래판 모양으로 되어 있다. 어금니는 굵고, 나선상으로 휘 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대지방에 적응하여 생활하였으며 약 1만 년 전인 홍적세 말 에 절멸하였다. 그러나 현재까지 얼음 속에서 죽은 매머드가 동 부 시베리아를 중심으로 알래스카 등지에서 많이 발견되어 화석 코끼리 중에서 잘 알려져 있다. 몸은 약간 길고, 온몸이 담갈색 또는 암갈색의 긴 센털로 덮였 으며, 피하지방이 두껍게 발달해 있다. 진화상으로 고형 매머드 는 온난한 기후에 적합했고, 그 중 일부가 한랭지에 적응하여 전형적인 매머드가 되었다. 매머드는 인류와 관계가 깊은데, 구석기시대 후기에는 대형동물 의 대표로서 사냥의 첫째 대상이었다. 그 당시의 동굴벽화에 매 머드 사냥 그림이 묘사되어 있는 것만 보아도 관계가 밀접했음 을 알 수 있다. 유라시아·북아메리카 대륙에 분포하였다. 한국에서는 발견된 일이 없으나, 일본에서는 홋카이도에서 발견되었다. 코끼리의 크기 코끼리 몸길이 5.5∼6.4m 2.5∼3m이다. 몸무게는 대개 3∼5t인데, 수컷이 8t 출처: 지식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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