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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계산기를 만든 사람은 누구일까

<계산기에 대한 설명> 1.계산기의 원형 자동적으로 계산을 행하는 기계를 최초로 고안한 사람은 C. 배비지이다.이 기계는 '해석적 기관'(解析的機 關)이라고 하며, 50항의 숫자를 1,000개 기억하여 기억한 결과에 의해 명령 그 자체를 변하게 하거나 2개의 숫자의 크기를 비교. 판단하는 등 전자 계산기의 기본원리를 모두 갖추고 있는 것이었다.그러나 당시는 정밀 한 부품을 제작하는 것이 어려웠으므로 이 기계는 완성되지 못했다. 이어서 1889년 H. 홀레리스에 의해 천공 카드 시스템(punch card system/PCS)이 개발 되었다. 그때까지 천공 카드는 구멍을 뚫어서 숫자만을 표시하는 데 사용되어 왔는데, PCS에서는 2개의 구멍 위치를 조합해 문자를 나타냈으며 분류 ·조합 · 집계도 할 수 있게 했다. PCS는 1890년 미국에서 인구조사에 사용되었으며, 이전의 기계식 장치보다도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집계해냄으로써 그 위력을 발휘했다. 천공 카드는 계산기에 프로그램이나 데이터를 읽어 들이게 하기 위한 하나의 표준장치로 사용되었고, 각종 입출력장치에 대신하고 있다. 2.초기의 계산기 1946년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최초의 전자계산기 에니악(ANIAC : 전자식 수치적분 계산기)이 완성되었 다. 계산을 실행하는 회로는 진공관을 사용하는 전자회로로서 1/5,000초에 덧셈이 가능했는데,당시로서는 경이적인 속도의 범용 계산기였다.프로그램은 계산기 전면에 있는 배선반의 배선에서 행해지는 것으로서 명 령을 읽어내는 속도는 10분 정도 이었다. 그러나 프로그램 변경에는 재배선이 요구되었으며, 실행에 1분도 걸리지 않는 계산기도 재배선에 몇 시간씩 걸리곤 했다. 이런 난점을 해결한 것이 J. 폰 노이만이 고안한 프로그램 기억방식이다. 이것은 명령을 수치로 표시하여 계 산을 행하기 전에 초기 데이터와 함께 프로그램을 읽어들여 기억장치인 메모리에 입력시켜두는 방식이다. 실행할 때는 메모리에서 명령을 읽어내어 차례로 실행한다. 이 방식에서는 프로그램의 명령도 데이터와 마 찬가지로 계산의 대상이기 때문에 짧은 프로그램에서도 복잡한 처리가 가능하다.오늘날의 계산기는 모두 프 로그램 기억방식이다. 최초로 완성된 프로그램 기억방식 계산기는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에드삭(EDSAC:1949)이다. 이 계산기의 기억방식은 가늘고 긴 수은조(水鎭槽)의 한 끝에서 데이터를 초음파 펄스로 송출하고, 다른 한 끝에서 받아서 다시 처음의 끝으로 송출하여 펄스를 순환시키는 것에의해 데이터를 기억하는 것이 다.EDSAC에서는 프로그램 작성을 쉽게 하는 연구가 이루어져 '초기명령'이라는 것이 만들어 졌다.이것은 오늘날의 어셈블러 (언어 변환용 프로그램)의 기능을 가진 서브루틴(부프로그램)등 프로그램에 있어서 중요 한 방식을 포함하고 있다. 출처: 사이언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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