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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심장이 뛰는 수

동물들의 크기나 뭐,, 심장이 1초나 1분에 몇번 뛰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동물에 따라 심장이 뛰는 수는 왜 달라지는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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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동물들의 심장이 뛰는 수

강지*2007-10-01

일반적으로는 덩치가 크고 체온이 낮을수록 심박수가 느립니다. 동면중인 거북이 같은 경우에는 심박 횟수가 분당 10회 미만으로 떨어진다고 들었습니다. 분당 2회정도. 온혈동물은 덩치가 작을수록 심박수가 빠릅니다. 생물 배우실때 부피:표면적 이야기 들으셨던거 기억 나시는지요? 세포 하나 하나의 크기가 작은 이유는 세포 하나의 크기가 커지게 되면 부피:표면적 비율이 낮아져서 생존 에 지장이 있기 때문이다 라는 이야기요. 이건 체온에서도 마찬가지 원리가 적용 됩니다. 덩치가 크면 그에 비례해서 표면적이 커지긴 합니다만..... 표면적/부피 숫자 자체는 작아 집니다. 몸에서 만들어 내는 열의양 = 몸에서 잃어 버리는 열의 양 세포 하나 하나가 만들어 내야 하는 열의 양의 총합 = 몸에서 만들어 내는 열의 양 세포 하나 하나가 만들어 내는 열의 양 = 전체 잃어 버린느 열의 양/세포수 이제는 비율로 따져 봅시다. 쥐의 경우를 가로세로 높이가 1cm 인 정육면체(생쥐야 미안 ㅡ,.ㅡ)로 가정하고 코끼리를 가로세로 높이가 2m 인 정육면체로 가정하죠. 둘다 체온이 같아서 같은 표면적에서 잃어 버린느 열의 양이 같다고 가정하면 생쥐의 경우 1cm3 부피당 6cm2 표면적에 해당하는 열을 담당해야 하고, 코끼리의 경우 100cm3 부피당 3cm2 표면적에 해당하는 열만 만들어 내면 됩니다. 열을 잃어 버리는 정도를 비교해 보면 생쥐가 코끼리에 비해서 같은 부피의 세포가 생산해 내야할 열이 200 배 정도 많은 것을 알수 있죠. 이 열이 어디서 오겠습니다. 세포 신진대사에서 옵니다. 세포 신진대사를 위해서 필요한것은 다름아닌 영양분과 '산소' 조금 비약이긴 합니다만, 위의 경우에서 라면 생쥐의 세포는 코끼리의 세포보다 200배 빠른 속도로 산소를 소모한다는 이야기고, 전신의 세포에 산소를 공급해주는 역활을 담당하는 심장 역시 코끼리의 200배 빠른 속 도로 뛴다는 이야기 입니다.(호흡 횟수도 200배.) 실제로는 생쥐도 덩치가 좀더 크고 코끼리 에게 없는 털가죽 이라던가 몸크기에서 심장이 자치하는 부피가 좀더 크다던가 해서 200배 까지 차이가 나지는 않습니다만... 여하간 덩치가 작은 온혈동물은 체온을 유지하 기 위해서 덩치큰 온혈동물보다 빠른 신진대사를 요구하고, 그 결과로 빠른 심박수고 요구됩니다. 동물들의 심장박동수 보 기 출처: 네이버 지식인 원본 본문: 동물들의 크기나 뭐,, 심장이 1초나 1분에 몇번 뛰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동물에 따라 심장이 뛰는 수는 왜 달라지는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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