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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7대 불가사의는?

세계 7대 불가사의와 그 불가사의들의 여러가지 추측등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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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세계 7대 불가사의는?

강지*2007-12-26

6. 로도스의 크로이소스 대거상 뉴욕항을 여행해 본 사람이라면 놀라운 광경을 보았을 것이다. 항구의 조그만 섬에 길고 헐렁한 옷차림의 여인이 책과 횃불을 들고 서 있는 모습을 말이다. 이것은 때때로 "현대의 콜로소스"라고 언급되지만 대개 자 유의 여신상이라 불린다. 이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조각상은 프랑스가 미국에 선물한 것으로 많은 사람들 이 알고 있다. 하지만 이 자유의 성지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자유의 여신상이 다른 조각상을 모방한 것을 잘 모른다. 기원전 305년 프톨레마이오스와 적대적이었던 마케도니아의(Macedonia) 안티고니스(Antigonids)는 로드 와 이집트의 동맹을 깨려는 의도로 자신의 아들 디메트리우스(Demetrius)를 보내어 로드를 공격하게 된다. 디메트리우스는 그의 공격을 위해 여섯 척의 배를 묶고 그 위에 설치한 큰 요새를 이용하였다. 그러나 이 요 새는 갑자기 몰아친 폭풍으로 인해 부서지고 전복되었다. 이 전쟁은 로도스 사람들에 의해 승리하였다. 기 원전 304년 평화조약이 채결됨에 따라 안타고니스인들은 값비싼 전쟁 장비들을 내버려둔 채 그곳을 떠나야 했다. 로드인들은 승리와 자유를 경축하기 위해서 그 장비들을 팔아 엄청난 규모로 그들의 수호신인 태양 의 신 헬리오스(Helios)의 거대한 상을 세우기로 결정했다. 상의 높이는 36m였으며, 항구의 방파제 근처에 15m의 받침대 위에 서 있었다. 그 상은 배가 밑으로 지나다 닐 수 있도록 다리를 항구 입구에 매달아 놓았다고 흔히 묘사되었다. 그러나 실제로 그것은 전통적인 그리 스 양식의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벌거벗은 누드, 삐죽삐죽한 왕관, 일출에 부시는 눈을 오른손으로 가리고 소매없는 망토를 왼손으로 잡은 모습 등이 그것이다. 그 콜로소스는 약 56년 동안 항구 입구에 자랑스럽게 서 있었다. 기원전 224년경 지진이 로도스를 강타했고 그 상을 붕괴시켰다. 콜로수스의 가장 약한 부분이었던 무릎이 깨지고 만 것이다. 곧이어 로드시민들은 이 집트의 프톨레미 3세로부터 복구에 드는 비용을 대겠다는 제의를 받게 되지만, 그 재건을 금하라는 신탁이 내렸다고 한다. 콜로수스 조각상은 부서진 채로 그렇게 항구를 따라 폐허에서 천 년간이나 놓여있었다고 한 다. 기원후 654년 아랍인들이 로드를 침략한 후 부서진 대거상의 나머지를 분해하고 콜로수스의 잔해들을 모아 서 시리아(Syria)로부터 온 한 유대인에게 그것을 팔아 넘겼다. 7. 알렉산드리아의 "파로스 등대(燈臺)" 대부분이 대리석 돌로된 등대의 높이가 135m로 프톨레마이오스 2세의 명령으로 소스트라투스가 만들었 다. 등대는 3개의 층계로 만들어졌다. 맨 아래층이 4각형, 가운데층이 8각형, 꼭대기 층은 원통형이었다. 각 층은 모두 약간 안쪽으로 기울어 져 있는데, 의도적으로 기울어 만들었다는 주장과, 건축술의 미흡이나 지 질 구조등의 자연문제 때문에 기울어 졌다는 주장이 있다. 등대 꼭대기의 전망대에서는 수십킬로미터나 떨어진 지중해를 바라볼 수 있고 또 먼 본토까지도 볼 수 있었 다고 한다. 7c이후 이집트를 정복했던 아랍인들에 따르면 램프 뒤쪽의 반사경으로 비치는 타오르는 불길은 43㎞정도 떨어진 바다에서도 볼 수 있었고, 맑은 날에는 콘스탄티노플까지도 반사경이 비쳤으며 또 햇빛을 반사시키면 160㎞ 정도 떨어져 있는 배도 태울 수 있었다고 한다. 또한, "중세 7대 불가사의(Seven wonders of the middle ages)"도 아래와 같이 존재한다. ① 영국 스톤핸지, ② 로마 콜로세움, ③ 중국 만리장성, ④ 피사의 사탑 , ⑤ 콤 엘 슈가파의 지하분묘, ⑥ 하기아 소피아 성당, ⑦ 중국 난징의 자기 석탑 그리고 스위스의 민간 비영리단체인 "NOWC"에 의해 조직된 산하단체 "세계 신(新) 7대 불가사의 재단"이 최근에 "세계 신(新) 7대 불가사의"를 제정했다. 1999년부터 "세계 신(新) 7대 불가사의" 선정 작업을 착수했 으며, 인터넷이나 전화등을 이용하여 약 1억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했다. 그 결과 자료를 근거로 선정된 "세계 신(新) 7대 불가사의"는 아래와 같다. ① 중국 만리장성 , ② 페루 잉카 유적지 마추픽추, ③ 브라질 거대 예수상, ④ 멕시코 치첸 이차의 마야 유적 지, ⑤ 로마 콜로세움, ⑥ 인도 타지마할, ⑦ 요르단 고대도시 페트라 출처: http://home.cein.or.kr/~gumsa77/chri.htm http://cafe.naver.com/o0mml0o.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8982 http://ios2000.egloos.com/1177166 http://blog.empas.com/ha0806/18649691 원본 본문: 세계 7대 불가사의와 그 불가사의들의 여러가지 추측등이 궁금하네요

RE:세계 7대 불가사의는?

강지*2007-12-26

3. 제우스상 처음 그리스인들은 땅의 신 크로노스와 여신 헤라를 숭배했지만 후에 제우스신을 숭배하게 되어서 기원전 457년에 우뢰의 신 제우스 신전을 만들었고 그 안에 페이디아스가 만든 제우스상을 안치하였다. 대지 위에 우뚝 세워진 신전에는 양옆에 열세개씩,양끝에 여섯 개씩 장엄하고 무거운 도리아식 기둥이 세워져 있으며, 완만하게 기울어진 지붕이 덮여있다. 이 신전의 한가운데에 있는 제우스상은 높이가 90cm, 폭이 6.6m인 받 침대 위에 세워져 있는데 높이가 12m정도 되는 상은 거의 천장에 닿고 있다. 제우스상은 보석과 흑단(黑檀), 상아를 박아 장식한 금으로 만든 의자에 앉은 모습으로, 금으로 된 발디딤대 에 올려져 있는 양다리는 거의 예배자의 눈높이와 일치하는 위치에 있다. 오른손으로는 금과 상아로 만든 승 리의 여신 니케상(象)을 떠받치고 있으며 왼손은 황금을 박아 장식한 지팡이를 쥐고 있다. 지팡이 위에는 매 가 앉아있다. 상아로 만들어진 어깨에는 꽃과 동물이 새겨진 황금의 아름다운 망토가 걸쳐져 있다. 후에 로마가 그리스를 통치하면서 이교의 신전파괴령이 내려짐으로써 제우스 신역은 파괴되었다. 더욱이 522년과 551년의 지진으로 크로노스 언덕이 허물어졌고 그라데오스 하천의 범람으로 신역은 3~5미터 아래 모래층으로 매몰되어 버리고 말았다. 4. 아르테미스 신전 이 신전은 그당시 세계 최고의 부호로 일컬어지던 리디아 왕 크로이소스 (재위; B.C. 560 ~ B.C. 546) 때 세우기 시작 했다. 높이 20미터 정도의 훌륭한 이오니아풍의 백색 대리석 기둥을 127개나 사용한 이 신전이 완성 될 때까진 120년이 걸렸다고 한다.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가 에베소를 방문하여 이 신전을 둘러 보고는 기자에 있는 피라미드에도, 모에리스에 있는 라비린토스에도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걸작으로 묘사하며 찬탄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헤로도토스가 에베소를 방문한 지 1세기 정도 지난 뒤 기원전 356년 10월, '어차피 나쁜 일을 할려면 후세에 까지도 알려질 수 있는 악행을 저질러야 한다'고 생각한 헤로스트라투스라는 자 가 신전을 계획적으로 불태 워버렸다. 그 후 디노크라테스가 불타버린 신전을 재건하기 시작했는데 그 당시 가장 훌륭했던 아테네의 파르테논 신 전보다 더 크고 아름다운 신전을 만들기로 결심했다. 에베소인들은 아르테미스 신전을 파르테논 신전의 두 배 정도의 규모로 만들기 시작했다. 높이 18미터짜리 기둥을 127개나 사용했고 길이는 120미터, 폭은 60미터 로 했다. 신전에서 모시는 신은 그리스인에게는 아르테미스로, 로마인에게는 디아나로 알려진 정절의 여신이었다. 날씬하고 활발한 젊은 여신인 아르테미스는 어깨를 노출한채 활을 당기고 있는 모습으로 처녀들의 수호신이 자 달의 신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탄생.다산의 신으로도 알려져있다. 에베소의 아르테미스 신전은 260 ~ 268년에 유럽에서 아시아로 칩입해 온 고트인에 의해서 약탈되었으며 이때의 방화로 철저히 파괴되고 말았다. 그 후 신전은 채석장이 되어버렸고 부숴진 지붕이나 원기둥 등은 건 축재료로 쓰기 위해 운반해 갔다. 후에 1863년 영국의 고고학자 J. T. 와트가 나타나 그리스의 철학자, 지리학자 등이 쓴 에베소의 아르테미 스 신전에 관한 여러가지 책을 읽고 그 페허를 발굴하기로 결심했다. 대영 박물관의 원조를 받기는 했지만 항상 비용이 모자라 11년 동안을 고생하다가 마침내 지하 7m 지점에서 대신전을 발굴해냈다. 발굴한 건축용 석재, 기둥, 조각을 토대로 예술가들의 도움을 받아 꽤 정확하게 신전의 본래 모습을 복원 할 수 있었다 5. 할리카르나소스의 마우솔러스 영묘(靈廟) BC 350년 무렵 소아시아의 페르시아인 총독 마우솔로스의 죽음에 즈음하여 왕비 아르테미시아가 건축하 게 한 거대한 능묘이다.페르시아 제국 카리아의 총독 마우솔로스를 위하여 그리스의 할리카르나소스에 건조 된 장려한 무덤기념물이다. 마우솔로스의 생전에 착공되었으나, 그가 죽은 뒤 왕비 아르테미시아가 계속 진 행하였으나 완성된 시기는 왕비 아르테미시아가 죽은(BC 350) 뒤로 추측된다. 설계는 사티로스와 피테오스 가 하였다. 각 면의 조각/프리즈는 발굴되어 런던의 대영박물관에 수장되어 있다. 또, 로마인은 비슷한 대규 모의 분묘건축(墳墓建築)도 마우솔레움이라고 일컬었다. 마우솔레움은 그 특이한 모양과 복잡한 장식 때문 에 세계의 7대 불가사의의 하나로 꼽혔다. 원본 본문: 세계 7대 불가사의와 그 불가사의들의 여러가지 추측등이 궁금하네요

RE:세계 7대 불가사의는?

강지*2007-12-26

'세계 7대 불가사의'란 지구상에서 불가사의한 것으로 여겨지는 7가지 사물을 일컫는 말이다. '세계 7대 불 가사의'에 대해서는 예부터 여러 사람이 여러 가지 말을 하였으며, 누가 언제 선정했느냐에 따라 여러 가지 가 있다. 그중 고대 7대 불가사의는 BC 330년 무렵 알렉산드로스대왕의 동방원정 이후, 그리스인 여행자에 게 관광의 대상이 되었던 유명한 7개의 건축물을 가리킨다. 일반적으로 1.쿠푸왕의 대피라밋, 2.고대 바빌론의 공중정원, 3.올림피아의 제우스 상, 4.에페수스의 아르테 미스 신전, 5.할리카르낫소스의 마우솔루스 왕 능묘, 6.로도스의 거상, 7.알렉산드리아의 피로스의 등대 의 7 가지를 말한다. 1. 피라미드 이집트의 기자에 있는 피라미드는 모두 제4왕조(B.C. 2600 ~B.C. 2480)에 만들어진 것이다. 가장 큰 것은 쿠푸왕의 피라미드로 높이가 148미터에 이른다. (현재는 137미터) 밑변의 길이가 233미터인 쿠푸왕의 피라미드는 각 모서리가 동서남북으로 향하고 있고 거의 완전한 직각 을 이루고 있다. 이 피라미드는 입구와 조그만 내실을 제외하면 모두 석회석으로 이루어 졌는데 돌의 크기 는 높이 1미터 폭 2미터 길이는 각각 다르다. 평균 2.5톤의 이 돌을 밑변에서 꼭대기 까지는 210단을 쌓아 올 렸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230만 개(또는 250만 개)의 돌이 필요하였다. 쿠푸왕의 피라미드 건설 사업은 돌을 캐네어 뗏목으로 운반하고 공사를 하기 위한 도로를 만들고 피라미드 의 지하공사를 하는데만 적어도 10만명의 노예가 석 달씩 교대로 해서 10년이 걸렸고 돌을 높게 쌓아 올리는 데도 20년 이상 걸렸다고 한다. 2. 바빌론 공중정원 바벨 공중정원은 신바빌로니아 왕국의 군주 네브카드네자르 2세의 걸작중 한가지 이다. 공중정원이라고 해 서 진짜 하늘에 떠있는 정원이 아니다. 다만 평지에 흙을 쌓아 만들어 작은 산모양의 노대와 비슷하게 보이 는 이곳에 풀과 꽃, 과일나무등을 많이 심어 놓아 멀리서 바라다 보면 마치 하늘에떠있는 정원처럼 보였기 때문에 그렇게 불린 것이다. 네브카드네자르 2세가 공중정원을 만든 이유에 관해서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전해진다. 네즈카드네자르 2세는 바빌론의 왕이 되자 메디아 왕국의 키약사레스왕의 딸 아미티스를 왕비로 맞았다. 산이 많아 과일과 꽃이 풍성한 메디아에서 자란 왕비는 평탄하고 비가 잘오지 않는 바빌론에 마음을 두지 못한 채 항상 아름다 운 고향에 푸른언덕을 그리워하였다. 이 모습을 보고 아타깝게 여긴 왕은 왕비를 위해 메디아에 있는 어떤 정원 보다도 아름다운 정원을 바빌론에 만들기로 결심했다. 왕의 명령을 받은 사람들은 왕궁의 광장 중앙에 가로, 세로 각 400미터, 높이 15미터의 토대를 세우고 그위 에 계단식 건물을 세웠다. 맨 위층의 평면 면적은 60제곱미터에 불과 했지만 총 높이가 105미터로 오늘날의 30층짜리 빌딩정도의 높이였다. 한층이 만들어지면 그위에 수천톤의 기름진 흙을 옮겨놓고 넓은 발코니에 잘 다듬은 화단을 꾸며 꽃이랑 덩굴초랑 과일나무를 많이 심도록 한 이 피라미드형의 정원은 마치 아름다운 녹색의 깔개를 걸어놓은 듯이 보였다. 그런데 비가 거의 오지않는 이곳에서 이렇게 큰 정원에 물을 대는 것은 여간 큰 문제가 아니였다. 이 문제 를 해결하기 위해 왕은 정원의 맨 위에 커다란 물탱크를 만들어 유프라테스 강의 물을 펌프로 길어올리고 그 물을 펌프로 각 층에 대어 줌으로써 화단에 적당한 습기를 유지토록 하였으며 또한 그때그때 물뿌리개를 이용하여 물을 공급하도록 하였다. 정원의 아랫부분은 항상 서늘함을 유지하는 방을 많이 만들었을 뿐만 아 니라 그곳에서 창너머로 바라보는 꽃과 나무의 모습은 어떤말로도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다고 한 다. 원본 본문: 세계 7대 불가사의와 그 불가사의들의 여러가지 추측등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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