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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한 사람은 왜 비틀거릴까?

대뇌의 뒤쪽 아래 부분에 위치한 소뇌는 대뇌와 비슷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좌우 양 반구로 나뉘며 피질 과 수질로 구분됩니다. 소뇌의 크기는 대뇌의 1/8 정도이지만 표면적은 독특한 가는 주름이 많아 대뇌의 3/4 정도입니다. 표면의 피 질은 신경세포제의 집단인 회백질이고, 수질은 신경돌기의 집단인 백질입니다. 소뇌는 몸의 각 부분에 있는 골격근의 신경근 방추로부터 자극을 받아 수의 운동(隨意運動: 자기 의사에 따 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운동)을 조절시켜 주고, 내이의 전정기관과 세반고리관 같은 평형 감각기로부 터 오는 자극을 받아 몸을 유지시키는 중추가 됩니다. 소뇌는 특히 어류, 양서류, 조류와 같이 유체 속에서 생활하는 척추 동물에서 특히 발달하는데 제비의 날렵 한 운동은 좋은 보기가 됩니다. 이러한 동물들은 소뇌에 이상이 생겨 기능에 발휘되지 못하면 생명을 유지하 기가 힘이 듭니다. 사람이 술에 취하면 혈중 알코올 농도가 올라가게 되고, 이것이 소뇌의 기능을 억제하게 되어 몸을 가누지 못하고 비틀거리는 것입니다. ☞ 보고 또 보고 ▶술 : 에틸알코올 성분이 들어 있는 음료의 총칭으로 마시면 취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곡물에 누룩을 넣어 빚어서 발효시키는 막걸리, 맥주, 청주 등이 있고 증류해서 만드는 고량주, 소주와 화학적 제법에 의한 브랜 디, 위스키 등의 합성주가 있습니다. 또 과실이나 약재, 꽃잎 등을 넣어서 만든 약술, 모과주, 국화주, 매실 주, 포도주, 진달래주, 딸기주, 오가피주 등이 있습니다. 자연의 작용으로 양조된 술을 발견한데서 발생한 것 으로 여겨집니다. 서양에서는 포도주가 최고의 술이라고 하며, 고고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것은 석기시대 (약 1 만년 전)입니다. 맥주는 바빌론에서 BC 4200년경에, 이집트에서는 BC 3000년경에 국민의 음료로 애용 되었습니다. 막걸리(탁주)는 예로부터 우리 민족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출처: http://x7580y.com/zboard/g/sstory.html#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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