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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속에 있는 소화기관은 실제로 어떻게 생겻을까?

실제 로는 소화기관들이 어떻게 생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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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우리 몸속에 있는 소화기관은 실제로 어떻게 생겻을까?

강지*2008-03-21

그림출처: http://kr.blog.yahoo.com/dr_kaljaby/1477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물이 몸에서 흡수될 수 있는 상태로 잘게 분해되는 현상을 소화라고 하는데 우리는 음 식물을 먹고 소화된 물질(영양분)을 빨아들여 활동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게 된다. 우리가 활동하는데 필요 한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는 입, 식도, 위, 작은창자, 십이지장, 큰 창자와 같은 소화기관과 침샘, 간, 쓸개, 이 자와 같은 소화를 도와주는 기관이 있어야 한다. 이런 기관들은 우리 몸 속에서 어떤 일을 하는 것일까? 먼저 침샘의 역할은 음식물을 부드럽게 하고 소화 요소와 음식물이 잘 섞이게 한다. 침샘에는 혀밑샘, 귀밑샘, 턱밑샘이 있으며 밥을 많이 씹으면 맛이 조금 단 맛이 나는 이유는 침속의 아밀라 아제라는 것이 녹말을 맥아당으로 분해시키기 때문이라고 한다. 다음은 간의 역할인데 간은 오른쪽 갈비뼈 밑 배에 있으며 위와 대칭되는 곳에 있다. 간은 우리몸에서 가 장 큰 기관이고 쓸개에 저장 되는 쓸개즙을 만드는 역할도 한다. 그렇다면 간에서도 만들어내는 쓸개즙을 저장하는 쓸개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자. 쓸개는 간에 파묻 혀있는 주머니로서 간에서 만들어내는 쓸개즙을 저장하는 곳이기도 하다. 쓸개즙은 십이지장으로 들어가 음 식물을 소화하고 쓸개즙에는 소화요소가 없고 지방의 분해를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마지막으로 이자는 위 바로 밑에 있고 흰색의 긴 기관으로 십이지장과 연결된다. 이자액에는 트립신, 아밀 라아제, 리파아제 등의 효소가 들어있다. 이자에서 나오는 이자액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모두 분해시 킨다. 십이지장에서 이자액과 음식물이 섞여 작은창자로 가서 모두 분해된다. [출처] http://blog.naver.com/hyunji6058/140001641195 원본 본문: 실제 로는 소화기관들이 어떻게 생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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