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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키모인들이 팔다리가 짧은 이유?

아무래도 극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적도지방에 사는 사람보다 신체적으로 뭉툭하죠 그 이유는 기온에 있습니다. 극지방은 지구상에서 그 자연환경이 열악합니다. 기온이 너무 낮은 관계로 최대한 체온을 대기로 안 뺏기기 위해 진화를 한 것이지요 기온이 낮으면 이걸 보상하기 위해 몸의 대사량이 많아지게 되는데(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사지가 길다면은 몸의 대사량이 많아져 봐야 체온이 대기로 뺏기기(발산량이겠지요) 쉽게 됩니다. 즉 팔과 다리가 길면은 몸의 표면적이 넓어집니다. 그럼 대기와 접촉하는 면적이 그만큼 넓어지고 그럼 대기로 뺏기는 체온이 많아지게 됩니다. 온도가 낮은데 대기로 뺏기는 체온이 많다면은 이는 목숨과 관련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체온을 외부로 뺏기지 않기 위해 사지가 짧아지고 또한 피부 아래의 지방층도 두꺼워집니다. 사지 뿐만 아니라 얼굴형태도 표면적이 제일 작은 형태로 진화하여 뭉툭하게 된 것이지요 이에 반해 적도는 기온이 높다보니 체온을 뺏기는 것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체온을 외부로 나가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지가 길어지고 또한 자외선으로 부터 인체를 보호하기 위해 머리카락도 곱슬머리로 변형이 되었으며 코도 체온 발산하기 좋게 구멍도 커지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피부 아래의 지방층은 옅어지게 되고 땀을 많이 흘리는 관계로 에너지 소모량은 늘어난 것입니다. 결론은 극지방은 에너지를 외부로 뺏기지 않기 위해 진화를 한 것이고 적도 지방은 에너지를 외부로 보내기 위해 진화를 한 것입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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