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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나리아

플라나리아는 어째서 몸이 잘리면 재생을 하는 거죠? 도대체 플라니리아 몸 속에는 무엇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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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플라나리아

강지*2008-09-09

안녕하세요~ LG 사이언스랜드 입니다. ♣ 학 명 : Planaria spp. 플라나리아 ♣ 크 기 : 몸길이 1∼3cm ♣ 생활방식 재생 능력이 뛰어남 ♣ 형 태 : 편평하고 길쭉하며 리본 모양 ♣ 색 등쪽 갈색 또는 적갈색, 배쪽 등쪽보다 밝고 연함 ♣ 생 식 : 무성생식 또는 유성생식 ♣ 서식장소 : 하천이나 호소의 바닥 및 수생식물이나 돌 위 [ 플라나리아의 재생능력 ] 일반적으로 동물들은 알이나 새끼를 낳아 번식을 하게 됩니다. 플라나리아는 알을 낳아 번식하지만, 때로는 스스로 몸을 2조각으로 잘라서 2마리가 됩니다. 이와 같이 한 마리가 2마리로 나뉘어 번식하는 방법을 이분법이라고 합니다. 플라나리아는 재생능력이 뛰어나서 조그마한 조각에서도 완전한 1마리의 플라나리아가 만들어 집니다. 몸을 2조각으로 자르면 며칠 뒤 2마리로 자라고, 4조각으로 자르면 4마리가 됩니다. 하지만 조각의 수가 많아질수록 완전한 플라나리아로 자라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죽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프라나리아를 가로로 이등분 하면 머리 부분에는 새로운 꼬리가 생기고, 꼬리 부분에는 새로운 머리가 생깁니다. 또 세로로 이등분 하여도 두 마리의 플라나리아가 됩니다. 또한 머리의 가운데 부분을 세로로 자르면, 양쪽에서 완천한 머리가 생겨 머리가 2개인 플라나리아가 됩니다. 또 꼬리 부분을 세로로 자르면 꼬리가 2개인 플라나리아가 됩니다. [ 플라나리아는 왜 몸이 잘려도 죽지 않을까요? ] 생물체의 몸에 상처가 나거나 일부분을 잃었을 때 그 부분이 다시 생겨나는 것을 재생이라고 합니다. 플라나리아는 재생 능력이 뛰어난 동물로 몸이 둘로 잘리면 각각의 도막이 완전한 플라나리아로 자랍니다. 플라나리아는 어떤 세포로도 될 수 있는 줄기 세포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플라나리아는 몸을 100조각으로 잘라도 각 조각이 완전한 플라나리아로 될 만큼 재생 능력이 뛰어납니다. [ 특징 ] 플라나리아는 수온이 낮고 깨끗한 물 속에서 사는 생물이다. 산골짜기의 물웅덩이나, 깨끗한 연못의 돌이나 낙엽에 붙어서 산다. 모양은 전체적으로 길쭉하고 납작하며 머리쪽은 세모꼴이고 꼬리는 갸름한 편이다. 크기는 보통 1~3cm이고 몸의 색은 갈색이나 적갈색을 띄고 있어 낙엽에 달라 붙으면 눈에 잘 띄지 않는 일종의 보호색을 가지고 있다. 플라나리아는 가로로 자르거나 세로로 잘라도 분열 번식하는 방법이 같다. 두 토막이 아닌 여러 토막으로 잘라도 그 토막마다 머리와 두눈과 입과 꼬리가 각각 생긴다. 플라나리아는 몸을 꿈틀대며 파동운동으로 헤엄을 치거나 민달팽이 처럼 기어다닌다. 대부분이 육식성으로 밤에 물속에 있는 아메바 같은 원생동물들을 잡아 먹는다. 한 몸을 둘로 쪼개 분열번식을 하기 때문에 암수가 한몸에 있다하여 자웅동체라 한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지식인 원본 본문: 플라나리아는 어째서 몸이 잘리면 재생을 하는 거죠? 도대체 플라니리아 몸 속에는 무엇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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