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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를 소리로 바꾸는 원리(스피커의원리)

스피커 의 원리 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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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전기를 소리로 바꾸는 원리(스피커의원리)

강지*2008-09-24

안녕하세요~ LG 사이언스랜드 입니다. [ 스피커의 원리 ] 북을 북채로 두드리면 가죽으로 된 북의 표면이 진동을 하기 시작한다. 이 진동으로 인하여 북 주변의 공기도 함께 진동하기 시작하고, 공기의 진동은 주변으로 전파되어 사람의 귀를 통해 들을 수 있다. 북 표면의 진동을 사람의 귀에까지 전달하는 매체는 공기가 된다. 소 리를 전달하는 매체는 공기와 같은 기체뿐만 아니라 물과 같은 고체, 나무와 같은 고체를 통해서도 전달할 수 있다. 결국 물체의 진동이 소리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나무를 두드리면 그 소리는 짧게 끊어지지만, 북을 두드리면 오랫동안 소리가 계속됨을 알 수 있다. 진동이 오래 유지될수록 소리는 여운을 갖고 지속된다. 소리를 만들려면 진동을 시키면 된다. 천천히 진동시키면 저음이 발생하고, 반대로 빨리 진동시키면 고음이 발생한다. 같은 진동수를 갖더라도 진동의 폭이 커지면 소리의 크기도 커지게 된다. 스피커는 이러한 원리를 이용해서 소리를 발생시킨다. 스피커에 입력되는 신호는 소리의 정보를 갖고 있는 전기신호이다. 이 전기신호에는 소리의 크기, 진동수 등의 소리에 관련된 모든 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전자석에 입력된다. 전자석은 이 신호에 따라 N극·S극의 방향과 자석의 세기가 다르게 나타난다. 전자석의 뒤쪽에는 자석의 세기가 일정한 영구자석이 자리잡고 있다. 전자석에서 N극의 방향에 따라 두 자석은 서로 밀기도 하고 당기기도 한다. 그리고 전자석의 자석 세기에 따라 밀고 당기는 힘은 커지기도 하고 작아지기도 한다. 전자석의 한쪽 끝은 스피커의 중앙에 있는 둥그런 모양의 콘이라는 것에 붙어있다. 전자석의 움직임에 따라 이 콘도 함께 움직이게 되고, 결국 콘에 붙어있는 고깔도 움직이게 된다. 북에서와 같이 이러한 움직임은 진동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주변의 공기를 진동시켜 소리를 발생시키게 된다. 출처 : 네이버 지식인 원본 본문: 스피커 의 원리 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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