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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으로 건강을 진단하는 방법은??

먼저 배꼽 색깔을 보고 진단을 할 수 있다. 배꼽이 백색인 경우나 배꼽의 색이 흰색이고 창백하고 핏기가 없어 보이면 폐의 기운이 약하다는 것이다. 아울러 심장쪽이 차갑고 몸안에 혈(Blood)이 부족한 것을 알 수 있다. 이럴 때는 평상시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이 차고 어지럽고 기운이 없을 수 있다. 식욕도 떨어지고 배가 차갑다. 배꼽이 검을 색을 띠고 있는 경우도 있다. 이것은 양기가 극도로 부족하다는 것으로 위험하다. 급성병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 이럴 때는 숨이 가쁘고 정신이 혼미하다. 배꼽이 누런색, 황색을 띠고 있는 경우가 있다. 이 때는기름기가 배꼽에 끼여 경우에 따라 배꼽에 때같은 이물질이 자주 낀다. 가려울 때도 있다. 이것은 비장이나 위장 혹은 간이나 쓸개에 축축하고 뜨거운 습혈이 침입했기 때문이다. 배꼽에 기름기가 끼는 것은 평상시 기름기가 많은 육류나 단것, 사탕, 초콜릿, 기타 단것이나 술을 자주 먹거나 늦은 밤 과식을 했기 때문이다. 이때는 몸이 더웠다 추웠다 할 수 있고 가슴이 답답하고 대변이 시원치 않고 소변을 자주 보게 된다. 이때 소변 색깔이 진하다. 배꼽이 청색인 경우도 있다. 배꼽이 청색이나 남색을 띠고 있는 것은 몸속이 차갑고 차가운 기운이 몸에 진입했기 때문이다. 이때는 피부가 차갑고 땡기는 느낌이 든다. 경우 따라서 몸이 딱딱한 느낌도 있다. 가끔씩 배도 아프다. 배에서 꾸르룩 꾸르륵거리는 소리와 함께 설사도 생기고 손발이 차갑고 음식맛도 못느끼며 소변을 자주 보게 된다. 이 뿐아니라 배꼽의 모양으로도 몸의 진단이 가능하다. 배꼽은 외부와 몸안을 연결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항상 따뜻하게 관리해주어야 건강할 수 있다 . 배꼽을 밖으로 내놓고 다니는 것은 한번쯤 생각해 볼 일이다. 출처 : 야후 지식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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