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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소금은 왜 먹을수 있는거죠? 나트륨은 물에 넣으면 폭발하고,염소는 독극물. 그런데 소금은 왜 성질이 확 바 껴 버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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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소금

강지*2009-01-05

안녕하세요~ LG 사이언스랜드 입니다. 식용소금은 주로 바닷가 염전에서 생성되는 것을 사용합니다. 소금(염화나트륨)을 만드는 방법은 생각외로 쉽습니다. 염산(HCl)과 수산화나트륨(NaOH)를 섞어 주면 물과 염화나트륨(소금)이 생깁니다. 이렇게 생성된 소금물을 가열하여 물을 증발시키면 소금이 남는 겁니다. 이때 산과 염기를 혼합하여 물과 소금과 같은 염을 만드는 반응을 중화반응이라고 합니다. 출처 : cat0516/ 네이버 지식인 소금은 염소, 나트륨, 황, 마그네슘, 칼슘, 칼륨 등 6가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주성분은 염소와 나트륨이다. 61%의 염화물과 39%의 나트륨으로 구성되어 있는 소금의 화학적인 표현은 염화나트륨(Nacl)으로서 크게는 천일염과 정제염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오늘날 식생활에 사용되는 정제된 소금은 대부분 가마에서 구워낸 염화나트륨 99%이상의 화학염으로서 바닷물을 전기분해하여 얻어 낸 소금이다. 정제염은 2,000℃로 가공하는 과정에서 . 바닷물 속에 들어 있는 불순물들이 제거되기 때문에 깨끗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바닷물 속의 각종 유익한 미네랄도 제거되는 단점을 지니고 있으며, 정제염은 고온을 통해 얻어짐으로 결정이 이루어지지 않아 푸석푸석하게 부서지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 화학적인 첨가물이 들어가며, 정제염을 순백색으로 처리하는 과정에서 표백제가 첨가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굵은 소금이라 부르는 천일염(나트륨 85~90%)은 염전에서 바닷물을 햇볕과 바람으로 증발시켜 얻은 소금으로서 미네랄이 풍부하다. 우리나라 서남해안의 바닷물의 염도는 3~3.4도(30~34퍼밀)인데 염전에 바닷물을 가두어 수분을 증발시킴으로서 점점 염도가 강해져 마지막으로 25도의 결정체 소금을 얻게 되는데 우리의 조상들은 대대로 김치절임이나 젓갈 및 된장 등의 장류나 염장용으로 사용해 왔다. 출처 : 2008/10/01 [11:17] ⓒ 주간시흥 화학명은 염화나트륨이며 분자식은 NaCl이다. 라틴어의 sal에서 유래되어 salt(영어), salz(독어), sel(프랑스), sal(스페인·포르투갈), sale(이탈리아)로 불리운다. 음식에 사용하는 정제된 소금을 식염 또는 식탁염(Table salt)이라고 구분하여 부르기도 한다. 소금은 나트륨과 염소가 동일한 비율로 결합되어 이루어지는 정입방체의 결정이다. 그러나 대체로 소금은 불순물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그 결정이 불규칙하고 색상도 다양하다. 가열 처리를 통해 이러한 불순물을 제거한 구운 소금이나 죽염등이 생산·판매되고 있다. 반면 잘 정제된 고순도의 소금은 쉽게 물과 결합하여 덩어리지는 현상이 일어나기 쉬운데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소량의 탄산칼슘, 염화마그네슘 등을 첨가하기도 하며, 일부 국가에서는 요오드와 같이 쉽게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소금에 첨가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소금은 인간이 생명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무기질 중 하나이며 음식의 맛을 내는 조미료로써 오랫동안 이용되어 왔다. [ 역 사 ] 인류가 소금을 이용하기 시작한 것은 기원전 6000년경으로 추정된다. 유목생활을 하던 원시시대에는 우유나 고기를 먹음으로써 그속에 들어있는 소금 성분을 자연스럽게 섭취할 수 있었다. 그러나 점차 농경사회로 바뀌면서 식생활이 곡류나 채소를 위주로 하게 되어 따로 소금을 섭취할 필요가 생기게 되었다. 또한 소금은 고대국가의 종교의식에서 중요한 제물로 이용되었으며, 변하지 않는 소금의 성질 때문에 계약을 맺거나 충성을 맹세하는 과정에서 징표로 사용되는 등 여러가지 사회적 필요성에 의해 널리 보급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소금의 생산지인 해안이나 암염, 염호 등이 있던 장소는 수렵민이나 농경민이 소금을 교환하기 위해 모여들면서 교역의 중심지가 되었으며 점차 소금을 얻기 위한 국가간의 교역로가 발달하게 되었다. 또한 중국, 이집트, 페르시아 등 여러 나라에서는 행정적으로 소금의 생산 및 공급을 통제하였으며, 생활 필수품인 소금을 화폐로 사용하였는데, 로마에서는 군인이나 관리의 봉급을 소금으로 주었다고 한다. 일을 하고 받는 댓가를 영어로 salary라고 하는데 이 말은 ‘병사에게 주는 소금돈’이라는 라틴어 salarum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원본 본문: 소금은 왜 먹을수 있는거죠? 나트륨은 물에 넣으면 폭발하고,염소는 독극물. 그런데 소금은 왜 성질이 확 바 껴 버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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