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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고래는 육지에서 살았었다?

고래는 원래 육지에서 살았다고 해요. 폐호흡을 하는걸 보면 출신이 의심되긴 하죠. 하지만 지금의 고래는 육지에 올라오면 숨을 쉴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엄청난 무게가 폐를 찌그러뜨리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고래가 육지 출신이라는 증거는 또 뭐가 있을까? 바로 화석입니다. 약 4천7백만 년 전 남아시아 해안에 살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길이 2.6미터의 고래 조상은 어미 고래를 뜻하는 마이아케투스 이누우스 (Maiacetus inuus)라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화석의 가치는 굉장합니다. 왜냐하면 암컷인데 임신중인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고생물학자들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뱃속 새끼는 머리가 아래쪽에 있었습니다. 이는 육지 동물의 특징이죠. 수중 동물은 태어나자마자 헤엄을 쳐야 하기 때문에 꼬리부터 태어납니다. 초기 고래가 육지와 바다가 접해 있는 지역에 살았으며 두 곳을 넘나들며 바다에서는 사냥을 하고 육지에서는 새끼를 낳았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 물갈퀴 모양의 다리들은 육지에서 체중을 지탱했겠지만 먼 거리 이동은 어려웠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출처 : POPNEWS이영재 기자의 기사 발췌 학술지 PLoS ONE, 미시건 대학교의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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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고래는 육지에서 살았었다?

정해*2015-09-29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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