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찾기

정보찾기호기심해결사

호기심해결사

과학에 대한 궁금한 질문과 답변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청소년기 척추 관리법

• 바른 자세를 취한다 걸을 때는 가슴을 쭉 펴고 허리를 세워 걷도록 하고 책상에 앉아 있을 때도 상체를 세우고 앉도록 자주 주의를 줍니다. 특히 컴퓨터를 사용할 때의 잘못된 자세(등은 구부리고 목을 뺀 자세)를 반복하게 되면 요통은 물론 목디스크의 위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의자와 모니터의 위치를 최대한 체형에 맞게 조정해 주어 척추에 가장 부하가 적은 자세를 취하도록 해야 합니다. 가방을 양쪽 어깨에 번갈아 매는 것도 허리 건강을 지키는 상식입니다. • 공부 못지 않게 휴식도 중요하다. 한 가지 자세를 오랫동안 유지하면 척추와 주위 근육이 피로해져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휴식 동안 자세를 바꿔 쉬게 하면서 간단한 스트레칭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면 몸의 피로도 풀리고 하리 건강도 지킬 수 있습니다. • 규칙적인 운동으로 허리 근육을 단련시켜라. 자세 때문에 쉽게 허리가 구부정해지거나 휜다는 것은 그만큼 허리근육이 약하다는 뜻입니다. 이런 근육의 약화는 디스크를 포함한 퇴행성 척추 질환에 일찍 노출되는 원인이 될 수 있어 적어도 하루에 30분 정도는 운동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주면 허리 근육이 단련될 뿐 아니라 성장판을 자극해 성장에도 도움이 되고 골아세포(뼈 형성 세포)를 활성화 시켜 뼈도 튼튼해 집니다. 단 지나치게 과격한 운동은 오히려 척추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부상에 주의해야 합니다. • 영양섭취를 고르게 하라. • 요통을 호소할 때는 쉬어라. 허리통증이 있다면 최소한 1-2일은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합니다. 휴식을 취해도 계속되는 허리통증이 있다면 병원을 찾아 원인을 찾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전형적인 디스크 탈출증의 경우 다리로 뻗치는 통증이 유발되므로 진단이 비교적 어렵지 않지만 요통만을 유발하는 디스크 즉 디스크 내장증의 경우 그냥 피로에 의한 요통으로 지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요통이 비교적 장기화되고 디스크성 통증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적절한 검사와 치료를 해야 다시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몸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디스크성 요통이 의심되는 경우는 앉아 있을 때와 앉았다 일어날 때 악화되는 통증이 가장 특징적인데 때로는 디스크 압력이 올라가는 아침에 더욱 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척추 측만증의 경우는 어느 정도 자가 진단이 가능한 병입니다. 먼저 똑바로 섰을 때 어깨가 수평을 이루지 않는 경우, 허리를 구부렸을 때 뒤에서 보면 한 쪽 등이 튀어나온 경우, 신발 밑창 닳는 속도가 양쪽이 다른 경우, 사진을 찍을 때 항상 고개가 삐딱하게 기우는 경우 등에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여학생의 경우 평소 치마가 돌아가거나 한쪽 브래지어 끈이 흘러내리기도 합니다. 발견되었을 때 초기라면 생활 습관 교정이나 운동 치료만으로도 충분히 좋아질 수 있으며, 휜 각도가 20도 이내이면 전신 체형교정치료를 지속하면서 3~6개월마다 관찰하게 되면, 호전되어가는 척추•체형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myplease2 / 야후 지식검색
수정 삭제
이 호기심에 0개의 호기심 해결 답변이 있습니다. 호기심 답변하기
관련주제가 없습니다.
내과학상자담기  E-MAIL 프린트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RSS

나도 한마디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호기심 질문하기 목록

같은 분야의 인기 있는 호기심

왜 술을 마시면 비틀거릴까요 ? (0) 호기심지* 2014-11-27 답변1
피부는 왜 지층이 있어요 (0) 유가* 2010-02-17 기다리는 중
장미에 왜 가시가 날까? (3) 관리* 2005-06-28 기다리는 중
낙지는 왜 잘라도 꾸물꾸물 거려요? (3) 관리* 2005-07-06 기다리는 중
왜 술을 마시면 간이 힘들까? (0) 호기심지* 2017-08-07 답변1

내 당근 보러가기

내 뱃지 보러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