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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의 털 중에서 가장 빨리 자라는 부위는?

사람의 몸 중에서 털이 가장 빨리 자라는 부위는 어디일까요? 바로 수염입니다. 하루에 수염이 자라는 길이는 0.4~0.6mm이며, 다음으로 빨리 자라는 부위인 머리카락은 하루에 0.2~0.4mm 정도 입니다. 보통 털은 3일에 1mm정도 자라므로 3일에 한번은 손질을 해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 털은 깎을수록 색이 짙어질까? 모공의 수는 태어날 때부터 변하지 않는 것으로 깎을수록 색이 짙어지지는 않습니다. 확대한 털은 궁근 막대 모양으로 모근에서 모선쪽으로 가늘어지는데, 평상시 가는 모선 때문에 털이 굵어보이지 않는 사람도 털을 깎으면 모근쪽의 굵은 단면 부분이 표면으로 나타나 그 굵은 부분이 자라면서 털이 굵고 색도 짙은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 털 제거 방법에 따라 털의 굵기가 변한다? 크림이나 일회용 면도기를 사용할 경우 겉에 보이는 털은 깎인 상태이지만 피부 밑에 있는 털은 그래도 남게 됩니다. 따라서 이 부분의 털이 다시 자랐을 때 털의 끝부분이 뻣뻣하고 더 굵어진 느낌을 받게 되지만 사실은 면도하기 전과 같습니다. • 털의 역할 ① 충격을 완화시키는 쿠션 기능 ② 촉각과 인체를 보호하는 기능 ③ 노폐물 및 몸안의 중금속을 배출하는 기능 출처 : soonduk511 / 야후 지식검색, tongsilbong / 네이버 지식인 http://kr.ks.yahoo.com/service/ques_reply/ques_view.html?dnum=FAN&qnum=5947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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