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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의 표면에 생기는 흰가루는 뭔가요?

감에서 배어나온 당분(포도당)이 표면에 석출된 것으로 시설이라고 합니다. 곶감은 저장과실의 하나로 감을 저장하는 방식으로 매우 오래전에 제조방법이 창안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감이 많이 생산되는 남부지 역을 중심으로 넓게 생산됩니다. 가을에 감을 따서 단단한 생감을 가린후 껍질을 벗겨 줄에 꿰어서 바람이 잘 통하고 햇볕이 좋고 비를 잘 피할 수 있는 헛간에 장대를 걸어 높이 달아두어 말려 만듭니다. 곶감이 되면 감의 떫은 성분이 사라지고 단맛이 베어나오며 시설이라 부르는 하얀 가루가 생기면서 곶감이 됩니다. 시설은 감에서 배어나온 당분(포도당)이 감이 마르면서 표면에 석출된 것인데 감기와 기침 그리고 몸 의 기력을 높여 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옛날에는 이것만 모아 임금님께 진상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곶감은 오래 저장할 수 있습니다. 곶감은 차례, 제사음식의 삼색실과의 하나로 빠져서는 안되며 수정과 등 을 만드는 데도 두루 쓰입니다. 또한 곶감을 넓고 얇게 저며 대접에 담고 꿀에 재었다가 잣가루를 묻힌 단자 로도 만들어 먹습니다. 출처 네이트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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