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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술)이 인체에 미치는 좋지 않은 영향은?

1. 술은 인간의 중추신경의 작용을 억제한다. 뇌 중에서도 특히 중추부분, 즉 행동을 이성적적으로 억제하는 부위 의 신경작용을 방해하기 때문에 술이 들어가게 되면 "이러면 안 된다.", "저러면 안된다." 는 등의 규제로부터 해 방됨으로써 마음이 느슨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며, 말이 많아지는 등 명랑한 상태가 되는 것이다. 알콜 농도가 강해짐에 따라 억제작용의 범위가 점점 확대되어 원시적인 작용을 관할하는 부위에까지 영향을 미 쳐 호흡이나 혈액순환의 기능까지도 저하시키게 되고 혈중 알콜 농도가 높아짐에 따라 이러한 변화는 보다 격렬 해져서 인체의 각 기관에 해를 끼치고 병을 유발시키기도 한다. 2. 기억력과 주의집중력, 판단력을 저하시킨다. 술은 기억력, 학습력에 나쁜 영향을 미치며 술을 마시면 주의력 의 범위가 좁아져 섬세한 변화에 즉시 대응하기가 어렵게 된다. 또, 순간적인 판단력도 약해지고 행동도 둔해진 다. 그래서 술을 많이 마시면 계산을 정확하게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3. 우리 몸 장기 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특히 간에 미치는 영향이 큰데 알콜로 인해 가장 일어나기 쉬운 장해 는 간장에 지방이 쌓이는 지방간이다. 몸 속에 알콜이 많이 들어가면 지방조직에 있는 중성지방이 간으로 운반되 며, 간에서 지방산의 합성이 활발히 이루어진다. 그리고 알콜성 간염, 알콜성 간경변 등 알콜로 인한 간장 장해의 가 악화되어 간세포가 파괴되고 차차 단단한 결합조직이 증가하여 간 조직이 변화되고 결국 본래의 구조를 잃고 기능도 저하된다. 췌장에는알콜의 자극에 의해 췌액이 많이 분비됨과 동시에 십이지장이 붓고, 췌액의 출구가 방해를 받아 췌관의 압력이 높아져 결국 파괴될 수 있다. 그 결과로 소화효소를 많이 함유하고 있는 췌액이 조직내로 역류하며, 췌장 자체를 자기소화시켜 버리게 된다. 이러한 췌장염이 만성이 되면 복통, 설사, 체중감소, 혹은 당뇨병을 야기하게 된다. 알콜은 식도, 위, 소장 점막에서 가장 흡수가 빠르다. 그렇기 때문에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위점막이 자극을 받 아 위에 염증을 일으키기 쉬워 출혈성 위염, 출혈성 미란, 급성 위궤양, 십이지장 궤양을 일으킬 수 있다. 술은 폐나 호흡기관에 술이 키치는 영향 또한 매우 크다. 술을 마시는 사람은 목구멍이 자주 붓고 염증이 생기며, 기침이 자주 나고, 끈끈한 가래가 많아지며, 잘 뱉아지지도 않고 목소리도 거칠어진다. 마지막으로 술은 심장활동을 흥분시켜 혈압을 점차 높아지게 하고, 호흡이 가빠지며, 혈관이 팽창하여 심장에 부 담을 주게 된다. 출처 : 네이버 지식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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