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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이동설

1960년도에누가대륙이동설을발표하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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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대륙이동설

강지*2009-10-08

몇몇의 지질학자들은 남아메리카와 아프리카 대륙의 해안선이 일치한다는 것이 우연한 현상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과학적으로 증명하지 못했기 때문에 받아들여지지 않았지요. 이것에 대해 여러 증거를 수집하고 체계화한 것이 베게너였습니다. 베게너는 떨어져있는 대륙들의 해안선 일치나 식물군, 동물군 화석의 일치, 암층 간의 유사성을 찾아내는 등 대륙모양, 지질학, 기상 학적인 자료 연구를 통해 판게아라는 초기의 거대한 대륙이 분리되어 지금의 대륙들이 형성되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것은 1912년 <지구물리학 관점에서 본 지각의 주요구조에 관한 새로운 생각들>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되었고 1915년에는 <대륙과 대양의 기원>라는 책으로 정리되어 나왔습니다. 이것은 그 당시 굉장한 센세이션을 일으켰지만 땅이 움직인다는 생각은 받아들여지지 않았 습니다. 그 뒤 1928년 홈스라는 지질학자가 대류이론으로 대륙이동을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방사능에 의해 지구 내부에 존재하는 열은 열대류를 통해 맨틀과 함께 움직여 대륙이동을 유발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20년뒤 해령의 발견으로 지층이 이동한다는 증거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해령 지역을 중심으로 대칭적으로 암석에 나타난 자 성물질의 배열이 달라짐을 발견했고 이를 통해 해령을 중심으로 지층이 양쪽으로 이동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1960년대에 지질학자 헤스는 해저확장설을 주장했는데 1950년대에 발견된 해저산맥은 맨틀물질이 상승해서 생긴 것이라고 주장했습 니다. 맨틀의 열대류로 인한 지각의 운동은 대륙의 이동에 원동력이 되었다는 것이엇습니다. 또 캐나다의 과학자 윌슨은 변환단층이라는 것을 제시했습니다. 변환단층은 판이 수평방향에서 서로 반대로 움직이는 형태의 판입니 다. 이들을 바탕으로 판구조론이 탄생했습니다. 지각과 맨틀의 일부가 결합해 지구 위를 덮는 여러 개의 판을 이루고 있으며 이 판들이 상 호 운동하면서 지진과 화산 등의 지질학적 현상을 일으킨다는 이론입니다.

RE:대륙이동설

변효*2009-10-08

대륙이동설은 현재 여러개의 대륙(아메리카, 아시아, 아프리카, 호주, 유럽 등등)으로 되어 있는 모습이 처음에는 커다란 하나의 대륙 에서 갈라져 이동했다고 설명한 이론입니다. 1915년에 독일의 지구물리학자인 알프레도 베게너가 이 이론을 제시했고요. 대륙이 맨틀 위를 떠다니며 움직이고 이동한다는 의미에서 '대륙이동설'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베게너의 대륙이동설은 서로다른 대륙에서 과거에 비슷한 환경이었다는 다양한 증거들을 갖고 지지되었지만 대륙이 이동하는 이유 를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이후 과학자들이 연구를 거듭하여 대륙을 이동시키는 힘은 맨틀의 대래ㅠ라고 제시하면서 대륙이동성를 판 구조론으로 발전시켰습니다. 판구조론은 1968년경에 모건 등의 과학자들에 의해 제시되었습니다. 원본 본문: 1960년도에누가대륙이동설을발표하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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