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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라는 이름의 별

태양은 스스로 빛을 내는 별입니다. 또한 우리에게 있어 어머니와 같은 존재입니다. 태양이 내는 빛이 지구를 따뜻하게 만들어 지구의 모든 생명이 살 수 있도록 만듭니다. 지구 뿐만 아니라 다른 행성과 위성, 소행성, 혜성 등 태양계의 전 가족이 태양의 에너지로 제 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태양은 지구보다 109배나 크다. 무게는 태양계 전체의 99퍼센트를 차지합니다. 태양의 내부는 안쪽부터 핵, 복사층, 대류층이 있다. 태양의 표면을 광구라고 부르는데, 쌀알 같은 무늬가 있습니다. 표면의 바깥은 태양의 대기인 채층이 있습니다. 가장 바깥쪽에는 개기일식 때 희게 빛나는 부분인 코로나가 있습니다. 태양은 맨눈으로 관측하면 실명할 위험이 있습니다. 빛을 거의 차단하여 표면(광구)을 살펴보면 검은 점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흑점이라 부르며, 1613년 갈릴레이에 의해 처음으로 관측되었습니다. 흑점은 주변보다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아서 어둡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 크기는 지구의 6배~10배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흑점의 수는 약 11년을 주기로 많아졌다가 줄어듭니다.


<불타는 홍염>

특수 필터로 관측하면 태양의 대기인 채층을 관측할 수 있습니다. 채층에서는 거대한 불꽃이 치솟는 듯한 홍염이 일어납니다. 홍염은 주위에 비해 차갑고 밀도가 높은 기체 덩어리가 수시간에서 수일 동안에 허공에 떠있는 현상입니다.
홍염은 고리 모양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큰 홍염은 그 크기가 지구의 수십 배에 이르기도 합니다 .

 

<뜨거운 기체 코로나>

태양의 가장 바깥부분인 코로나는 평소에는 태양의 빛에 가려 보이지 않습니다. 코로나는 개기일식이 일어날 때 관측이 가능합니다. 코로나의 온도는 100만도가 넘습니다. 그러나 코로나를 구성하는 기체는 아주 희박하여 일반적으로 느끼는 온도와는 다릅니다. 코로나의 모양은 일정하지 않고, 흑점 주기에 따라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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