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찾기

정보찾기호기심해결사

호기심해결사

과학에 대한 궁금한 질문과 답변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110V와 220V의 차이

집안에서의 많은 일들이 전기를 이용합니다. 집에 들어오는 전기는 전압이 100볼트와 200볼트인데 현재에는 200볼트를 쓰는 집이 대부분이고, 국내 가전제품들도 거의 200볼트의 전압에 맞춰 생산되고 있습니다. 가전제품에 따라서는 100볼트용이나 200볼트용만 써야하는 것이 있고, 미리 사용 전압을 선택할 수 있는 것과 100볼트나 200볼트의 어느 전압이든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100볼트용 제품에 200볼트의 전원에 연결하면 가전제품이 타 버리므로 가전제품을 처음 사용할 때에는 미리 사용할 수 있는 전압을 먼저 점검합니다. 선택이 가능한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200볼트가 100볼트보다 효율이 좋습니다. 그러나 에너지가 더 크므로 전선이 노후한 경우나 아무런 전선을 연결하여 쓴 경우에는 누전으로 불이 날 위험이 더 큽니다. 누전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서 집으로 들어오는 전기는 누전 차단기나 휴즈가 설치되어 있는 두꺼비집을 지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에어컨 등 전기를 많이 소모하는 기기는 별도의 누전차단기를 설치합니다. 이들의 위치와 시험작동법, 재가동법은 어렵지 않으므로 미리 익혀두어서 집안에서 단전될 경우에 대비하도록 합니다. TV와 오디오 등 많은 전자제품들은 리모콘으로 작동되는데 이 때문에 이들은 켜놓지 않을 때에도 대당 시간당 5W 정도의 전력을 소모합니다. 전력 낭비를 줄이기 위해서 이들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전기 플러그를 빼놓는 것이 좋습니다. 플러그를 자주 빼면 손상이 될 수 있으므로, 콘센트에 켰다 껐다 할 수 있는 스위치가 있는 것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

수정 삭제
이 호기심에 0개의 호기심 해결 답변이 있습니다. 호기심 답변하기
관련주제가 없습니다.
내과학상자담기  E-MAIL 프린트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RSS

나도 한마디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호기심 질문하기 목록

같은 분야의 인기 있는 호기심

TV에서는 왜 자동차 바퀴가 거꾸로 도는것 처럼 보일까? (0) 강지* 2009-03-26 기다리는 중
자석을 쪼개도 극이 나누어 지나요? (2) 윤지* 2004-12-02 기다리는 중
커피 흘리지 않고 걸어갈 순 없을까요? (0) 호기심지* 2018-12-12 답변1
무중력 상태에서 우리의 몸은 어떻게 될까요? (0) 호기심지* 2012-03-12 답변2
우주에서도 불꽃놀이를 할 수 있을까? (3) 호기심지* 2013-09-13 기다리는 중

내 당근 보러가기

내 뱃지 보러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