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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토너의 심장은 보통 사람보다 크다?

국내 마라톤 신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전 마라톤선수 이봉주는 일반인의 1.5배에 가까운 심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사람의 심장 크기는 지름이 10Cm 정도인 데 비해 이봉주 선수의 경우 15.5Cm라고 합니다. 그 덕분일까요? 그는 상상 이상의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 우리나라 신기록을 수립하는 영광을 안을 수 있었습니다. 유전적으로 심폐기능이 좋기도 하지만, 이봉주 선수과 같이 장시간 소요되는 운동(마라톤, 사이클, 수영 등)의 경우 전신에 혈액공급을 하기 위해서 많은 양의 혈액을 내보내야 하기 때문에, 심장은 용량과부하가 증가하여 혈액이 들어오는 좌심실에 확장기 부하(Pre-load)가 증가하게 됩니다. 운동선수들의 심장은 일반인 보다는 덜 뛰지만 3배 가까운 혈액을 한 번에 내보내기 때문에 숨이 덜 차게 되고 지구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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