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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박이 느릴수록 수명이 길다?

인간을 포함한 모든 포유동물은 평생 동안의 심박동수가 일정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심박수가 평균보다 빠를수록 수명을 단축시킨다고 합니다. 성인의 심박수는 60~80회이지만 흡연이나 음주 후에는 평균보다 10~20회 정도 상승하고 무리한 다이어트를 한 뒤나 영양결핍일 때에도 움직임은 빨라진다고 합니다. 또한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을 때에도 맥박이 높아지는데, 이는 혈관이 수축하고 부족한 피의 양을 보충하기 위해 심장의 움직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 수명이 약 170년에 가까운 거북이의 맥박은 1분에 6회이며, 고래(기대 수명 60)의 맥박은 1분에 9번밖에 뛰지 않는다고 합니다. 수명이 짧은 쥐( 5) 1분에 300~500번이나 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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