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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는 온몸에 이가 나 있다?

상어 피부는 눈에 보기에는 매끄럽게 보여요. 하지만 다른 물고기처럼 몸에 비늘이 없답니다! 머리부터 꼬리까지 온몸이 이빨 같은 날카로운 구조물로 덮여 있어요. 이것을 치상돌기라고 합니다. 상어가 물속에서 시속 수십 km로 빠르게 헤엄칠 수 있는 것도 거친 피부 덕뿐이라고 해요. 작지만 날카로운 이빨 구조의 홈을 따라 물살이 형성되면서 저항이 최소화되기 때문입니다. 수영 선수 출신의 디자이너 피오나 페어허스트와 스포츠 용품업체 스피도의 연구팀은 이러한 상어의 피부를 모방하여 패스트스킨 수영복을 디자인했습니다. 이 수영복은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수영종목 3관왕에 오른 이안 소프 선수가 착용하면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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