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척박사 연구소

척척박사 연구소과학실험실제목별로 보기생활의 발견

생활의 발견

영상으로 보는 과학실험입니다.

최무선 화포 만들기

실험개요

탐구 : 화포, 발사대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화포 제작을 탐구한다.
지식 : 화약이 연소 시 발사시키는 힘을 갖는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태도 : 화포를 만드는 활동에 흥미를 갖는다. 우리 조상의 과학 기술에 관심을 갖는다.


실험재료

절연테이프, 거치대, 코팅색지, PC파이프, 찌통마개, 약통, 페트병, 단발축폭, 송곳, 칼, 가위


실험과정

1. 찌통에 찌통마개를 끼우고 절연테이프로 단단히 고정시킨다.
2. 찌통에 코팅색지를 이용해 만든 날개를 붙인다.
3. PVC 파이프 끝에 약통 뚜껑을 끼운다.
4. 두꺼운 도화지로 받침대를 만든다.
5. 절연테이프를 이용하여 페트병에 받침대와 고정파이프를 붙인다.
6. 단발축폭을 약통뚜껑에 고정시킨다.
7. 실외에서 화포를 끼우고 사람이 없는 쪽으로 발사한다.


원리와 더 알아보기

중국에서 화약과 함께 전파된 로켓은 곧 최무선에 의해 우리나라에서도 개발되었다. 고려말엽인 1377년에 설립된 화통도감에서 개발한 18가지의 화약무기 중 주화(走火)가 우리나라 최초의 로켓이다.
주화에 관한 자세한 기록은 남아있지 않지만 조선의 화약무기에 관한 기록인 ‘화포식언해’에 ‘주화의 약통과 신기전(神機箭)의 약통은 서로 같다’고 기록되어 있어 이 신기전을 통해 주화의 정체를 알 수 있다. 다행히 신기전에 관한 기록은 1474년에 편찬된 ‘국조오례서례’의 ‘병기도설’에 그림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 이를 통해 주화와 신기전이 로켓 추진식 무기임이 밝혀진 것이다.

 

1

 

2

 

3

 

4

 

5

 

6

 

7

관련주제가 없습니다.
내과학상자담기  E-MAIL 프린트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RSS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나도 한마디 5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목록


내 당근 보러가기

내 뱃지 보러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