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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렬기둥과 분출(Trifid Pillars and Jets)




날씨가 좋고 공기가 맑은 곳에서는 맨 눈으로도 보이는 성운이 개펄 성운이다. 큰 망원경으로 보면 성운 속에 많은 별들이 점점이 박혀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사실상 이곳에서 새로운 별들이 탄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운데 별들의 집단은 NGC6530 으로 분류되고 있다. 위에서 보이는 성운이 유명한 삼렬 성운이다. 쌍안경으로도 관찰이 가능하다.
먼지 기둥은 항성간의 산처럼 보인다. 그것들은 조밀하게 밀집되어 있어 생겨난 것이지만 반대되는 환경에서는 서서히 사라져 간다. 위 사진에서 보면 Trifid 성운의 거대한 가스와 먼지 기둥의 끝이 있다. 작은 기둥이 강조되고 왼편에 이상한 분출된 먼지가 잘 나타나고 있다. 분홍색 점들은 밑에 점들이 모여 새로운 별을 이룬 것이다. 작은 기둥의 끝 주위에 있는 별은 위 사진의 오른쪽 위에서 보이는 것처럼 굉장히 밝은 별이 빛을 내는 가스 덩어리가 서서히 사라져 간다. 분출된 먼지는 광년으로 퍼져 나가고 외부에서 조명이 없이는 볼 수 없게 된다. 가스와 먼지는 기둥으로부터 날아가고 별을 이루는 사라진 분출 먼지들은 다음 20,000년 후에나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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