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척박사 연구소

척척박사 연구소과학이야기주제별로 보기

주제별로 보기

주제별 과학이야기 입니다.

외계로부터의 소행성(A Spherule from Outer Space)


A Spherule from Outer Space(외계로부터의 소행성)


운석이 달 표면에 충돌 했을 때는 충돌시에 나오는 열로 인해 바위가 녹아내려 작은 유리 구슬이 만들어 질 수도 있다. 아폴로 우주인이 지구로 가지고 온 달 토양에는 이러한 유리 구슬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이 사진은 그러한 유리 구슬 중의 하나로 그 지름은 불과 0.25 mm 정도이다. 그런데 이 작은 유리 구슬에 또 다른 더 작은 운석이 충돌한 흔적이 남아 있다. 위쪽 좌측에 보이는 크레이터는 그러한 충돌에 의해 만들어진 크레이터이다. 이러한 충돌이 일어났던 연대를 측정해 보면 약 5억년 전에 달 표면에 많은 운석이 떨어졌고 현재도 계속 새로운 크레이터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관련주제가 없습니다.
내과학상자담기  E-MAIL 프린트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RSS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나도 한마디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목록


내 당근 보러가기

내 뱃지 보러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