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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로 보는 과학이야기 입니다

  모두 1851개의 과학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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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1. 바다로 간 육지생물, 그 발자취 (0) 조회 :57 등록일 : 2019.10.16
육지에서 잘 살다가 다시 바다로 간 동물은 고래뿐만이 아닙니다. 물개나 바다사자, 바다소도 엄연히 포유류입니다. 과거로 돌아가 보면 공룡이 살던 중생대에는 포유류 대신 파충류들이 ...
[모두의 과학]
1850. 사람에게도 이런 기관이… 흔적기관 (2) 조회 :324 등록일 : 2019.09.24
원래 잘 쓰던 기관도 환경이 바뀌어 쓰지 않게 되면 그 기능이 녹슬고 사라집니다. 이런 기관을 흔적기관 (Vestigial organ)이라 하죠.
[그림으로 보는 과학]
1849. [KISTI의 과학향기] GPS만큼이... (1) 조회 :125 등록일 : 2019.09.23
겨울로 접어드는 요즈음은 철새들이 한창 우리나라로 찾아올 시기이기도 하다. 금강 하구 둑이나 서산 천수만 일대, 철원 비무장지대, 낙동강 하구의 을숙도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철새...
[과학향기]
1848. 당신이 5년내 숨질 확률 100%입니... (2) 조회 :236 등록일 : 2019.09.20
핏방울로 5~10년 내 사망률을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가 개발됐다. 독일 막스플랑크 노화생물학연구소 연구팀은 혈액에 있는 성분 중 14가지로 사망 위험을 예측하는 방법을 국제학...
[해설이 있는 과학]
1847. 퇴화도 진화다 (1) 조회 :451 등록일 : 2019.09.18
퇴화라는 단어를 들으면 부정적인 느낌이 들기 쉽습니다. 실제 네이버 국어사전에 보면 “퇴화하다”는 ‘진보 이전의 상태로 되돌아가다’로 뜻풀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퇴화는 정말 ...
[모두의 과학]
1846. [KISTI의 과학향기] 스모유전자가... (1) 조회 :211 등록일 : 2019.09.16
“으라차차차...” 체내 유전자 중에도 씨름하는 유전자가 있다. 바로 스모(SUMO) 유전자가 주인공. 세포 속에 존재하는 스모유전자는 20년 전 독일의 멜코이어 박사가 처음 발견...
[과학향기]
1845. [KISTI의 과학향기] 생존을 위한... (1) 조회 :226 등록일 : 2019.09.16
“수레를 멈추고 석양에 비치는 단풍 섶에 앉아보니 서리 맞은 단풍잎이 한창 때 봄 꽃보다 더욱 붉구나.” 大시인 두보가 가을의 정취를 극찬한 시구이다. 두보의 시구를 빌리지 않아도...
[과학향기]
1844. [KISTI의 과학향기] 벌초할 때 ... (1) 조회 :177 등록일 : 2019.09.09
매년 추석마다 벌초하러 갔다가 벌에 쏘이는 사고가 일어나고는 한다. 주의를 기울여도 작업에 열중하다 보면 벌집인줄 모르고 건드리는 경우가 많다. 벌초하다 벌을 만났을 때 어떻게 대...
[과학향기]
1843. [KISTI의 과학향기] 나비효과 -... (1) 조회 :231 등록일 : 2019.08.26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어둠이 깊음 위에 있었다.” 성서가 그리는 태초의 모습이다. 이 모습을 그리스 신화는 ‘카오스’라고 표현한다. 카오스는 우주이자 ‘혼돈’ 그 자체이다. ...
[과학향기]
1842. [KISTI의 과학향기] 사람의 냄새... (1) 조회 :404 등록일 : 2019.08.19
인류는 모기와 전쟁 중이다. 모기는 단지 잠자리를 괴롭게 하는 해충이 아니라 말라리아나 뎅기열 등 사람을 사망으로 몰아가는 질병의 매개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모기를 멸절시키는 ...
[과학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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