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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우주 페리호’가 뜬다


지구와 국제우주정거장을 잇는(ISS) ‘차세대 우주페리호’가 2010년 뜬다.

러시아, 유럽, 일본은 2010년까지 6명의 승무원을 나를 수 있는 유인우주선 ‘클리퍼’를 개발하기로 했다. 클리퍼는 현재 같은 목적으로 이용되는 러시아의 소유즈를 대체하게 된다.

유럽우주기구(ESA) 개발책임자인 알란 터케틀은 “소유즈는 오랫동안 사용해와 부품이 너무 낡았다”며 개발 필요성을 밝혔다. 클리퍼는 최대 6명의 인원을 태우고 우주정거장에 도킹해 길게는 1년까지 머물 수 있다. 2011년 첫 비행을 떠날 계획이다.

미국은 현재 사용되는 우주왕복선을 2010년까지 사용한 뒤 2014년에는 차세대 우주탐사선을 개발할 계획이다. 그러나 미국은 차세대 우주탐사선을 ISS에 이용하지 않을 계획이다.



연구지은 현재 클리퍼의 기본형을 만든 뒤 디자인을 계속 개선하고 있다. 클리퍼는 기본적으로 나무 그루터기처럼 원통 모양의 땅딸막하고 두툼한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 파일럿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자동 조정 기능을 갖추게 될 전망이다. 클리퍼 개발에는 수십억 달러(수조원)가 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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