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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돌연변이로 털없는 쥐 만들어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대 캐서린 톰슨 박사팀이 온몸에 털이 없는 실험용 쥐를 다시 털로 뒤덮이도록 만드는 데 성공(사진)해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 최신호에 발표했다. 피부의 털주머니인 모낭에는 털의 성장에 관여하는 ‘헤어리스’라는 유전자가 있다. 연구팀은 이 유전자에 돌연변이를 일으켜 털이 없는 쥐를 만들었다가 다시 정상 유전자를 넣어 털을 자라나게 했다.

사진 제공 존스홉킨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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