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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튀는 과학]심장 4분의 1 잃어도 ‘멀쩡’


얼룩무늬를 가진 열대 관상어인 ‘제브라피시’(사진)는 심장의 4분의 1가량을 잃어도 별 탈 없이 살 수 있다.

미국 듀크대 의대 연구팀이 최근 제브라피시의 심장을 둘러싸고 있는 ‘에피카디움’이란 세포가 심장의 상처를 치료하는 기능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셀’지가 11월 3일자로 보도했다.

제브라피시를 연구한 결과 에피카디움은 상처 입은 심장 조직에 들어가 새로운 혈관 생성을 촉진한다는 것. 연구팀은 에피카디움이 사람을 포함한 척추동물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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