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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18차 원정대 태운 소유스호 발사 성공




세 명의 우주인을 태운 소유스 TMA-13가 12일 낮(현지시간)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우주기지에서 힘차가 날아오르고 있다.
사진 제공 미국항공우주국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활동할 러시아와 미국 우주인 3명을 태운 소유스 로켓이 12일 낮(현지시간)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 발사대를 떠나 힘차게 날아올랐다.

지난 4월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씨를 포함한 17차 원정대에 뒤이어 ISS로 향한 이번 원정대에는 마이클 핀케, 유리 론차코프 등 2명의 우주비행사와 미국 우주여행객 리처드 게리엇 씨가 포함됐다.

게리엇 씨는 전설적인 컴퓨터 게임 울티마를 만든 개발자 출신으로, 우주인 훈련을 받기 전까지 한국의 엔씨소프트 미국 지사에서 활동해왔다. 그는 또 지난해 이 씨가 러시아 가가린우주인훈련센터에서 훈련을 받았을 때부터 두터운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게리엇 씨는 약 10일간 ISS에서 머문 뒤 17차 원정대 우주인 2명과 24일 지구로 귀환한다.


박근태 동아사이언스 기자 kun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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