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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태양광 도로표지판 개발




노원역 문화의 거리에 설치된 태양광 도로안내 시스템의 모습. 사진 제공 노원구청


악천후, 동절기에도 3일간 점등 가능


서울 노원구청은 낮 시간 태양광 발전을 이용해 밤에 불이 켜지는 도로 안내 표지판을 개발해 노원역 문화의 거리에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태양광 도로표지 시스템은 위쪽에 42도 각도로 설치된 태양 집광판에서 전기를 모았다가 해가 진 뒤 센서가 작동하면 이정표에 불이 켜지는 방식이다. 태양광 도로표지는 장마나 폭설 같은 악천후나 낮의 길이가 줄어드는 동절기를 대비해 전기를 미리 저장해 놓는 기능도 갖추고 있어 최소 3일간 점등이 가능하다.

 

 




서금영 동아사이언스 기자 symbio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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