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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운 남북극 심해의 생명체들

15일 CoML 공개
2007·2008년 ‘국제 극지의 해’를 기념해 실시한 ‘해양생물조사(CoML)’에서는 새로운 사실들이 알려져 주목을 끌고 있다.
사막처럼 생명이 살기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북극과 남극에서 수천 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것.
보고서는 북극해에는 5500종이 남극해에는 7500종이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중 253종은 1만1000km 떨어진 북극과 남극 모두에서 발견됐다.
사진은 해양생물조사(CoML)가 15일 공개한 새로 발견된 극지 심해 생명체.






학명 amphipod crustaceans, 사진제공 university of alaska fairbanks



학명 Limacina helicina, 사진제공 CoMA



학명 Thysanoessa raschii, 사진제공 CoMA



학명 Calycopsis borchgrevinki, 사진제공 CoMA



학명 Chionodraco hamatus, 사진제공 CoMA



학명 Hyperoche capucinus, 사진제공 CoMA



학명 Pelagonemertes rollestoni, 사진제공 CoMA



학명 Platybrachium antarcticum, 사진제공 CoMA



학명 Mimonectes sphaericus, 사진제공 CoMA



학명 Gaetanus brevispinus, 사진제공 CoMA



학명 Clione limacina, 사진제공 CoMA

 

 

 



변태섭 동아사이언스 기자 xrockis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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