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척박사 연구소

척척박사 연구소과학이야기제목별로 보기과학향기

과학향기

우리 생활속에 담긴 과학에 대해 알아봅니다.

말이라도 긍정적으로

어떻게든 되겠지.”

어떤 사건에 직면했을 때, “어떻게든 되겠지.”라며 긍정적으로 말하는 현상을 ‘폴리애나 현상’이라고 한다. 이 이론은 1969년 등장했는데, 이를 실제로 증명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피터 도즈 미국 버몬트 대학교 교수 연구팀은 세계 10개 나라의 언어권 영화 자막, 노래 가사, 트위터 등을 분석, 사람들은 힘든 세상에도 긍정적인 단어를 많이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에는 한국어도 포함돼 있는데, 연구팀은 10개 언어의 24개 자료를 모은 빅데이터를 분석해 이와 같은 결과를 도출했다. 10개 언어권 모두 행복 점수는 평균 5점이 넘었다. 이것은 긍정적인 단어를 많이 사용한다는 의미다. 이 중 스페인어 웹 정보의 점수가 6.1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어도 평균 점수는 넘었지만, 영화 자막의 행복도는 23위, 트위터는 20위로 다른 언어에 비해 점수는 낮게 나타났다.

 

 

 

출처 : KISTI 과학향기

관련주제가 없습니다.
내과학상자담기  E-MAIL 프린트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RSS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나도 한마디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목록


내 당근 보러가기

내 뱃지 보러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