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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사진과 함께 우주의 신비를 과학으로 풀어드립니다.

spirit rover 화성에 있는 콜롬비아 언덕에 도달하다(spirit rover reaches the Columbia hills on Mars)

해설
화성은 표면이 붉은색이기 때문에 이러한 이름이 붙여졌으며,
화성의 공전궤도는 타원형이므로 지구로부터의 거리가 일정하지 않으며,
태양으로부터의 평균거리는 2억 2,800만㎞로 태양과 지구 사이 거리의 약 1.5배이다.

화성의 하루는 24.5지구시간이며 1년은 약 687지구일이다.

화성도 지구처럼 자전축이 기울어져 있고 대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계절이 있다.
그러나 평균 표면대기온도가 -23℃이기 때문에 매우 춥다.

화성은 평균지름이 지구의 약 절반 정도(6,787㎞)인 작은 행성이다. 밀도 역시 3.933g/㎤로 지구보다 작다.

화성의 희박한 대기는 대부분이 이산화탄소로 이루어져 있고 질소 및 아르곤도 있으며
수증기의 흔적도 검출되었다. 극관 중에서 사계절 동안 녹지 않는 부분은 물의 얼음이며,
계절적으로 형성되는 부분은 이산화탄소의 얼음이다.

영어 원본 해설
화성에 콜럼비아 언덕이란 곳이 있다.
이곳의 붉은 바위나 언덕 심지어 하늘은 모래의 부식에 의한 현상으로 보인다.

Pot of gold라는 바위를 조사한 이래로 rovers는 오랜거리를 탐험하고 있다.
지구로 부터 통제되는 로봇 탐색기에 의해 연구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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