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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사진과 함께 우주의 신비를 과학으로 풀어드립니다.

우주선에서본 행성 우주(Planet Earth from spaceshipone)



해설
미국의 스케일드 콤포지츠사가 개발한 민간 유인우주선 스페이스십원(SpaceShipOne)이
지난달 29일에 이어 4일(현지시간) 또다시 우주와 대기권의 기준인 고도 100㎞를 돌파해
본격적인 상업 우주여행 시대를 여는 신호탄이 됐다.

이 자리에서 영국의 버진 애틀란틱 항공은 스페이스십원을 도입해
2007년부터 상업 우주여행을 시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1957년 구소련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가 발사돼 인류의 우주 진출이 시작된 이후 정확히 47년 만의 일이다.

영어 원본 해설
6월21일 Mike Melvill 이 우주비행의 역사를 다시썼다.

스페이스쉽원을 통해 개인 최초로 우주탐사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 사진은 켈리포니아 해안의 상공 40마일위에서 찍은 것이다.

나사의 이전 수성 프로그램 안에서의 비행과 유사하게 62마일 조금 넘는 고도로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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